"野, 좌파 코드 씌우지 마라" vs "대법원장으로서 경륜 부족"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野, 우리법연구회 등 활동 집중거론

金후보 "정파성 있다 보기 어려워"

  • 프린트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연관키워드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