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러 협조 끌어낸 '수위 낮춘 제재안' 北 핵개발 봉쇄엔 한계

반대 우려 나왔던 중국·러시아도 제재 찬성..."만장일치 채택에 의미"

원유 공급량 제한·김정은 제재 제외 등 '반쪽제재' 지적도

중·러發 대북 협상 도출 관건..."北추가 도발 예고에 지정학적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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