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과 대북제재 공조 '찬물'…최악엔 '잠재적 적대국 관계' 우려

中 당대회 앞둔 민감한 시기 강행…외교발언 등 한국때리기 시작될 듯

일부 중단 '경제보복' 재개 먹구름…군사요충지 탐색가능 '심기 불편'

주중대사관 '교민 신변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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