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스페셜]쑨정차이 낙마, 19차 당대회 폭풍전야

차기 총리로 기대됐던 충칭시 쑨 서기, 갑작스런 인사교체에 비리설까지 나와 낙마확정

간첩혐의 받는 충칭시 부시장과 부정축재 혐의받는 충칭시 공안국장에 연루 의혹

차세대주자 중 후춘화만 상무위원에 진입한 후, 시진핑 차기 총리 낙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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