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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의 주식잡기(酒食雜記)]  이강제강(以强制强)
​[박종권의 주식잡기(酒食雜記)] 이강제강(以强制强)
박종권의 酒食雜記 [사진=박종권 칼럼니스트] 이강제강(以强制强) 고대 중국은 우리를 동이(東夷) 또는 예맥(濊貊)으로 불렀다. 모두 ‘오랑캐’라는 의미이다. …
2017-09-21 05:00:00
​[박종권의 酒食雜記] 가을의 편지
​[박종권의 酒食雜記] 가을의 편지
박종권의 酒食雜記 [사진=박종권 칼럼니스트] 가을의 편지 박종권 칼럼니스트 가을은 눈으로 온다. 짙푸르게 빛나던 장미 이파리가 문득 사위면서 계절이 …
2017-09-14 05:00:00
[박종권의 酒食雜記] 후흑(厚黑)의 시대
[박종권의 酒食雜記] 후흑(厚黑)의 시대
박종권의 酒食雜記 [사진=박종권 칼럼니스트] 후흑(厚黑)의 시대 낯이 두껍기로는 단연 유비(劉備)다. 처자를 적의 수중에 남겨두고 달아나고, 종친의 나라도 …
2017-09-07 05:00:00
[박종권의 주식잡기 酒食雜記]  “닥치고 쏘라”
[박종권의 주식잡기 酒食雜記] “닥치고 쏘라”
[사진=박종권 칼럼니스트] “닥치고 쏘라” 악당은 말이 많다. 그냥 쏘면 될 것을 주절거리며 시간을 끈다. 아마도 순간을 즐기는 것일까. 어김없이 주인공에게 반격…
2017-08-31 05:00:00
[박종권의 酒食雜記] 적시(適時)
[박종권의 酒食雜記] 적시(適時)
[사진=박종권] 세상만사 '타이밍'(timing)이다. 빨라도, 늦어도 안 된다. 지구상 모든 생물은 따지고 보면 타이밍의 승리자이다. 공룡은 6500만년 이전에 나타…
2017-08-17 13:00:00
[​박종권의 酒食雜記] 금단의 요초(妖草)
[​박종권의 酒食雜記] 금단의 요초(妖草)
​박종권의 酒食雜記 금단의 요초(妖草) 금주금주(今週禁酒) 금년금연(今年禁煙). 굳게 결심하지만, 하루 이틀뿐이다.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끝나기 일쑤다. 그래도 담…
2017-08-10 05:00:00
[박종권의 酒食雜記] ​동몽선습과 격몽요결
동몽선습과 격몽요결 몽골인들은 몽고(蒙古)라는 한자 표기를 싫어한다. 뜻이 좋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옥편을 찾아 보면 몽(蒙)은 사리에 어둡다, 어리석다, 어리다…
2017-08-03 05:00:00
[박종권의 酒食雜記] 기후와 문화(1)
기후와 문화(1) 기후가 문화를 만든다. 에스키모의 코 인사는 그것이 가장 현실적인 살갗 접촉방식이기 때문이다. 악수를 하기엔 손이 너무 시리다. 아프리카 마사이족은 …
2017-07-27 05:00:00
[​박종권의 酒食雜記] 외로운 친구
박종권의 酒食雜記 칼럼니스트 외로운 친구 에베레스트는 외롭다. 혼자 높은 것이다. 달리는 황영조도 외롭다. 혼자 앞선 것이다. 호랑이도 외롭다. 일산불용이호(一山不…
2017-07-20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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