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 맞수 CEO

기사 8

W+qwleyGjCDrp57siJhDRU/ikahdIOKAmOuwleyImOqyvXZz6rmA7JiB7KO84oCZIOqysO2YvOygleuztOyXheqzhCDrpqzrlKkg7Jes7ISxIOunnuuMgOqysCwg7KCcMuyghOyEseq4sCDrhbjrprDri6Q=
[강소 맞수CEO⑨] ‘박수경vs김영주’ 결혼정보업계 리딩 여성 맞대결, 제2전성기 노린다
박수경 듀오 대표(왼쪽)와 김영주 가연 대표(오른쪽).[사진= 듀오 제공, 가연 홈페이지 캡처] ‘저출산’이 사회적‧국가적 과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결혼정보업체 1, 2위 ‘듀오’,‘가연’의 여성 최고경영자(CEO) 박수경 대표와 김영주 대표간 맞대결이 관심이다. 과열경쟁으로 인해 한때 견원지간으로 비춰졌던 이들이 이미지를 바꿔 ‘저출산 해결사’란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동시에 한계에 임박한 기업 성장 돌파구 찾기에도 나선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다른 업종과 달
2017-08-17 08:30:00
W+qwleyGjCDrp57siJhDRU/ikaZdIOuztOydvOufrCDslZnsiJksIOyHhOyLoCDtirnrqoUg4oCY7ZmN7KSA6riwdnMg6rCV7Iq56rec4oCZIOuzgO2ZlCDrsJTrnowg7KO864+E
[강소 맞수CEO⑦] 보일러 앙숙, 쇄신 특명 ‘홍준기vs 강승규’ 변화 바람 주도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왼쪽)와 강승규 귀뚜라미 대표(오른쪽).[사진= 각사]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보일러업계 오랜 앙숙인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가 홍준기 대표와 강승규 대표라는 업계 보수적인 성향과는 다른 진취적인 전문경영인을 앞세워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업계 1등 자리를 놓고 해마다 소모적인 공방을 넘어 감정다툼까지 벌어질 만큼 첨예한 대립각에서 벗어나 뉴 페이스를 선봉에 내세워 선의의 경쟁구도로 시장을 바꾸겠다는 방침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다른 업종에 비해 유독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면서도 특
2017-06-26 13:49:13
W+qwleyGjCDrp57siJhDRU/ikaVdIOKAmOq5gOyImOqyvXZzIOyYpOynhOyImOKAmSDtjpjsnbjtirggNzDrhYQg65287J2067KMLCAz7IS46rK97JiBIOyghCDrsJXruZnsirnrtoAg64Gd64K464uk
[강소 맞수CEO⑥] ‘김수경vs 오진수’ 페인트 70년 라이벌, 3세경영 전 박빙승부 끝낸다
김수경 노루페인트 대표(왼쪽)와 오진수 삼화페인트 대표.[사진= 각사]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70년 라이벌’ 노루페인트와 삼화페인트가 각 기업 정통 전문경영인 김수경 대표와 오진수 대표를 앞세워 지긋지긋한 ‘2위 박빙’ 승부를 종결시킨다는 각오다. 확고히 자리 잡은 2세 경영에 이은 3세 경영 작업을 준비 중인 양사는 ‘시장의 위기극복’ 임무와 함께 ‘3세 경영수업’ 임무를 맡은 이들을 전면에 내세워 확고한 2위자리를 수성하겠다는 방침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노루
2017-06-08 06:00:00
W+qwleyGjCDrp57siJhDRU/ikaRdIOq4sOuKpeyEsey5qOq1rCDsi6Dsgqzsl4Xrj4TsoIQg7Zmp7YOc7J6QIOKAmOydtOyYgeq3nHZzIOyehOyEneybkOKAmQ==
[강소 맞수CEO⑤] 기능성침구 신사업도전 황태자 ‘이영규vs 임석원’
웰크론 이영규 회장(왼쪽)과 임석원 태평양물산 대표(오른쪽).[사진=각 사 제공]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이영규 웰크론 회장과 임석원 태평양물산 대표가 ‘기능성 침구’를 주력으로 한 거침없는 신사업 도전 행보로, 업계 주목을 끌고 있다. 이들은 각각 에너지환경 기업과 글로벌 무역회사를 지향해 전혀 다른 성격으로 보이지만, 미래사업을 이끌 ‘침구’ 시장을 기반으로 하면서 각각 특색 있는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영규 회장과 임
2017-05-18 07:00:00
W+qwleyGjCDrp57siJhDRU/ikaNdIOyZuOyCsCDqsIDsoJXsmqntkogg7ZWc6rWt7Iuc7J6lIOumrOuUqSDso7zsl60g4oCY7Yy96rK97J24dnMg6rmA7KKF7ISx4oCZ
[강소 맞수CEO④] 외산 가정용품 한국시장 리딩 주역 ‘팽경인vs 김종성’
팽경인 그룹세브코리아 대표(왼쪽)와 김종성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 대표(오른쪽).[사진= 각 사 제공]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외산 주방‧가정용품인 ‘테팔’과 ‘타파웨어’가 사원부터 시작해 한국대표까지 올라온 팽경인 사장과 김종성 사장을 앞세워 한국시장 확대 경쟁을 펼친다. 이들은 각 기업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 대표에 오를 만큼 인정받고 있어 자존심을 건 승부가 예상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에 본사를 둔 테팔의 그룹세브코리아는 국내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2009년 한국인을 대표
2017-05-12 08:36:34
W+qwleyGjCDrp57siJhDRU/ikaJdIOq1reuCtCDsuajqtawg7JuQ7KGwIOqwgOumrOyekCwg7KCE66y46rK97JiB7J24IOKAmOyEnOqwle2YuHZzIOydtOyEoO2drOKAmQ==
[강소 맞수CEO③] 국내 침구 원조 가리자, 전문경영인 ‘서강호vs 이선희’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왼쪽)와 이선희 박홍근홈패션 대표(오른쪽).[사진= 이브자리 제공, 박홍근홈패션 홈페이지 캡쳐.]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서강호 대표와 이선희 대표를 사령탑으로 앞세운 이브자리와 박홍근홈패션이 세습경영이 아닌 전문가경영으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진정한 실력대결로, 국내 침구류 원조 승부를 가리자는 각오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1976년 설립된 이브자리의 고춘홍 창업주는 외부 전문경영인 서강호 대표를 영입해 경영일선에 세웠고, 1979년 설립된 박홍근홈패션의 박홍근 창업주는 뛰어난 영업
2017-04-27 08:00:00
W+qwleyGjCDrp57siJhDRU/ikaFdIOyZuOyCsOyXkCDrsIDrprAg4oCY6rmA7JiB7IugdnMg7KGw7YOc6raM4oCZIOyghO2GtSDrj4TsnpDigKfsi53quLAg7J6Q7KG07IusIOuIhOqwgCDshLjsmrjquYw=
[강소 맞수CEO②] 외산에 밀린 ‘김영신vs 조태권’ 전통 도자‧식기 자존심 누가 세울까
한국도자기 김영신 사장(왼쪽)과 광주요 조태권 회장(오른쪽).[사진= 각사]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김영신 한국도자기 사장과 조태권 광주요 회장이 외산에 밀린 국내 토종 도자‧식기 시장 살리기를 위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각각 ‘본차이나’와 ‘전통도자’란 다른 제조방식의 선봉장으로써 외산에 제압되고 있는 식기 시장을 되찾고, 글로벌로 도약한다는 각오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외산 주요 도자‧식기 브랜드별 지난해 연 매출이 300억~4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는 반면 한국을 대표하는
2017-04-20 06:00:00
W+qwleyGjCDrp57siJggQ0VP4pGgXSDthqDsooUg67CA7Y+Q7Jqp6riwIOKAmOq5gOykgOydvHZzIOydtOuzteyYgeKAmSwg6riA66Gc67KMIOyLoO2ZlCDriITqsIAg7I+g6rmMPw==
[강소 맞수 CEO①] 토종 밀폐용기 ‘김준일vs 이복영’, 글로벌 신화 누가 쏠까?
대내외적인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강소(强小)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기업에 비해 규모는 크지 않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이들 기업은 동종업종 간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성장, 시장에서 알토란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아주경제는 ‘강소 맞수 CEO(최고경영자)’란 주제로, 그동안 가려져 있던 라이벌 기업간 숨은 경쟁을 CEO 경영전략으로 풀어본다. [편집자 주] 김준일 락앤락 회장(왼쪽)과 이복영 삼광글라스 회장(오른쪽).[사진= 각사]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토
2017-04-12 16:25:57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