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ICT 리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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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ICT리더 보고서]<16>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혁신의지' 이동형 O2O를 선도하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사진= 카카오] 카카오택시, 카카오드라이버(대리운전), 다음은 '카카오파킹(가칭)'이다. 모바일로 생활 편의를 돕겠다며 택시·대리운전·헤어샵 등 O2O(온·오프라인연계) 서비스 영토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선 카카오. 그 중심에 선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에게 중대한 과제가 떨어졌다. 150여명으로 구성된 카카오의 신생 법인 '카카오모빌리티'를 강소기업으로 연착륙 시키는 것, 그리고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카카오파킹'의 성공
2017-08-16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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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ICT리더 보고서]⑮이경민 민앤지 대표의 '모험', 새로운 '융합 IT서비스 기업' 만든다
이경민 민앤지 대표[사진= 민앤지] "'네이버 사번 31번', '벤처 1세대 모험가', '6년만의 IPO(기업공개)'…." 이경민 민앤지 대표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들이다. 휴대폰 번호가 개인을 식별하는 수단이 될거라는 아이디어 하나로, 이 대표는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로 대표되는 기업 '민앤지'를 만들었다. 잘 나가는 네이버의 초창기 멤버였던 그는 점차 경영 안정화 돼 가는 네이버의 모습에 실증을 느끼며, '모험'을 쫓아 창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IT와 금융을 융
2017-07-26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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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ICT 리더 보고서] ⑭ 권준모 의장, “틀에 매이지않은 파격으로 433 재도약 이끌 것"
김위수 기자 = 권준모 네시삼십삼분(433) 의장이 다시 한 번 433의 도약을 이끌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업계 최대 계약금을 지불하고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2’와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이다. 게임개발사 액션스퀘어가 제작하는 블레이드2는 하반기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게임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꼽힌다. 블레이드2의 판권을 구입하기 위해 넥슨, 넷마블 등 국내 유수 게임업체들이 경쟁을 벌였지만 결국 433분이 승기를 잡았다. 433분 전작 '블레이드 for kakao'를 히트시키며
2017-07-19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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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ICT 리더 보고서] ⑬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 “진취적 조직문화로 방송통신산업 중심에 설 것”
[사진=CJ헬로비전] 정두리 기자 =“앞으로 ICT 융합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조직문화를 육성해 미래 방송통신 산업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가 사내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유료방송시장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SK텔레콤과의 인수합병(M&A) 불발 이후 지난해 8월 구원투수로 투입된 변 대표는 국내에서 통신사업(데이콤, 하나로텔레콤)과 방송사업(CJ헬로비전)을 두루 경험한 방송통신 전문가로 불린다. 그는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2017-07-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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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ICT리더 보고서] ⑫ 신상철 와이디온라인 대표, 웹툰 IP로 해외시장 공략 나선다
신상철 와이디온라인 대표. [사진=와이디온라인 제공] 아주경제 김위수 기자 = 와이디온라인의 대표작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갓 오브 하이스쿨’이다. 와이디온라인의 자체 개발 게임으로, 지난 2015년 5월 구글 플레이스토어 첫 출시 후 두 달 만에 플레이스토어 최고매출 6위에 올랐고 같은 해 11월 애플 앱스토어 출시 후에는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했다.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효자게임인 셈이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웹툰 IP(Intellectual Property‧지적재산권)를 바탕으로 제작한 게
2017-07-0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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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ICT리더 보고서] ⑪ 김민규 대표 "믿고 플레이하는 넥스트플로어 게임 만들 것"
김민규 넥스트플로어 대표. [사진=넥스트플로어 제공] 아주경제 김위수 기자 = “관객들이 영화감독을 보고 영화를 선택하듯, 이용자들이 ‘넥스트플로어’라는 디렉터의 이름을 보고 게임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드래곤플라이트’ 이후 ‘프렌즈런’, ‘데스티니 차일드’, ‘크리스탈 하츠’ 등의 게임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넥스트플로어는 설립 5주년 만에 매출 559억원(2016년 기준)을 올리며 200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리는 회사로 성장했다
2017-06-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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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ICT리더 보고서]⑩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식 'M&A', 글로벌 '한컴' 만든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사진= 한컴그룹] 아주경제 권지예 기자 = "인수합병(M&A)에 있어서 기업 규모의 대소(大小)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M&A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주저없이 "기업과 기업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가"라고 말한다. 이같은 철학으로 그는 2010년 한글과컴퓨터(한컴)를 인수, 매출액이 473억원에 불과했던 한컴을 35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종합 소프트웨어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김 회장에게 ‘M&A의
2017-06-22 13: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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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ICT 리더 보고서] ⑨ 송병준 대표 "게임빌·컴투스 시너지로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 No.1' 겨냥"
송병준 게임빌·컴투스 대표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모바일게임은 모바일게임다워야 합니다." 국내 모바일게임의 전통 명가(名家) '게임빌·컴투스'를 이끄는 리더이자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인물, 송병준 대표의 철학이다. 송 대표는 게임빌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모바일게임에 주력해 온 전문가로, 18년째 한 우물을 파며 세계 최고가 되고자 쉼없이 달리고 있다. 그의 가치관이 반영된 게임빌·컴투스의 게임은 독창적·창의적 서비스로 전 세계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2017-06-13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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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ICT 리더 보고서] ⑧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새로운 게임 플랫폼 확장 필요...존경받는 게임인(人) 될 것"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게임인(人), 마이다스의 손, 해결사, 전문 경영인, 마당발..."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를 지칭하는 수식어들이다. 다양한 닉네임이 말해주듯이 남궁 대표는 대한민국 게임업계의 대표적인 '팔방미인(八方美人)'으로 거론된다. 남궁 대표는 지난 1998년 한게임의 창립멤버로 시작해 NHN을 거쳐, CJ E&M,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업계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가 맡았던 웹, PC온라인, 모바일 등 게임 플랫폼의
2017-06-07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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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ICT 리더 보고서] ⑦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리니지M 6월 출시...즐거움으로 연결된 세상 만들 것"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리니지 17주년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엔씨소프트는 게임이라는 하나의 영역에서 조그만 성공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을 즐겁게 만드는 우리의 일이 정말 보람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직원들에게 입버릇처럼 강조하는 이야기다. 단순히 온라인 세상에서 즐거움을 창출하는 것이 아닌, 전 세계 사람들의 삶에 자연스레 녹아드는 문화를 지향하자는 것이다. 김 대표는 마주치는 임직원들에게 '진지
2017-05-30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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