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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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코인원 차명훈 대표 ​"재미로 시작한 가상화폐…종합금융사 도약 꿈꿔"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인원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종합금융사를 지향한다"며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상화폐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사진=코인원 제공 ] "종합금융사를 지향한다. 지금은 코인원이 가상화폐 거래소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앞으로 자산운영, 벤처투자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상화폐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하겠다." 코인원은 국내 3대 가상화폐 거래소 중
2017-09-1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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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코인원 차명훈 대표 "가상화폐, 기존의 것에 끼워넣지 말아야"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인원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가상화폐는 그 어떤 것도 아니다"며 "가상화폐 자체로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코인원 제공 ] 가상화폐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아직 없다. 이름도 제각각이다. 가상화폐이거나 가상통화이기도 하고 때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도 통한다. 실체도 불분명하다. 범죄, 투기, 4차 산업혁명, 신성장동력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차명훈 대표는 이러한 상황을 두고 "기존의 것에 끼워 맞추려고 하니 생긴 일"
2017-09-1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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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2070억원 들여 축산유통 선진화…농가 행복시대 꼭 열겠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는 17일 "농가의 생산물을 제가격에 잘 파는 게 축산경제의 존재가치"라고 강조했다.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조류인플루엔자(AI)와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산란계 농가에 거친 파도가 일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맞아 농가들도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는 17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소나 돼지는 공판장을 통해 가격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반면, 계란은 가격, 유통기한을 생산농가와 계란수집판매상이 제멋대로 설정하고 있는 실정&
2017-09-17 16: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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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 전경호 “내 꿈은 마림바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인 전경호 씨는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소망과 장애인 아티스트로서의 어려움을 밝혔다. [사진=도미넌트 에이전시 제공] “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마림바 곡들을 연주하고 싶어요. 그 많은 악보들은 작곡가들이 남긴 선물이거든요. 그걸 연주할 수 있는 건 행운이죠. 그래서 메시지를 잘 살려서 연주하고 싶어요. 마림바란 악기를 잘 몰랐던 사람들도 마림바를 사랑할 수 있게끔 하고 싶어요.” 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 전경호(30) 씨는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카페
2017-09-15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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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이동준 연구기술본부장 “미원은 식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린 조미료"
경기도 이천 대상 중앙연구소에서 대상 소재BU 이동준 연구기술본부장(상무)이 미원에 얽힌 다양한 오해와 스토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대상그룹 제공] “미원만큼 오해를 많이 받는 제품도 없을 겁니다.” 붉은 신선로 문양이 박힌 봉지 속 하얀 가루. 우리는 단번에 미원을 떠올린다. 1956년 국내 처음 모습을 보인 미원은 환갑이 넘도록 우리의 식탁을 지배하고 있다. 일명 마법의 가루로 불릴 만큼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며, 어떤 재료도 맛있게 바꿔준다. 하지만 미원만큼 오랫동안 다양한 소문에 시달린
2017-09-14 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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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CEO는 누구?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CEO가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김세구 기자 k39@aju] “일을 하는 게 즐겁다. 일이 재밌는 이유는 피치를 5년 동안 하면서 사회가 변하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사장은 평소 어떻게 휴식을 하고 힘을 얻는지 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전일본공수(ANA) 출신의 이노우에 사장은 2010년 12월 저비용항공사(LCC) 공동 사업 준비실 실장직을 거쳐 2011년 2월 피치항공의 전신인 ‘A&F 에비에이션’으로 이동했으며, 2011년 5월부터 현재까지 피치항공의
2017-09-14 09: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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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이노우에 피치항공 사장 “아시아의 LCC로 자리잡겠다”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CEO.[김세구 기자 k39@aju] “2020년에는 35대의 항공기를 운영하는, 아시아의 저비용항공사(LCC)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 이노우에 신이치 피치항공 사장은 13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는 항공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피치항공은 현재 A320 19대로 일본과 한국·대만에 취항하고 있으며, ‘가격경쟁에서 가치창조’를 취항 5주년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일본을 대표하는 LCC인 피치항공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늘 길을 열고 있어
2017-09-14 0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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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김현아 의원 "기회의 재생이 곧 도시재생...청년들 주체돼야"
20대 국회에 입성하며 부동산 전문가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한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그는 "요즘 젊은이들은 돈을 어떻게 버는 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의식의 변화가 공간의 재생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지난 4일 저녁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 한 평양냉면집에서 김현아 의원(49·자유한국당)을 만났다. 6개월 전 만남에선 희끗희끗한 머리가 제법 멋스러워 그만의 시그니처(Signature·특징)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날 왠지 염
2017-09-12 13: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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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중소회계법인협 남기권 "4대과제로 선택과 집중"
남기권 중소회계법인협의회 회장.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남기권 중소회계법인협의회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추진할 4대 과제를 본지에 밝혔다. 그에게 주어진 임기는 2년이다. 이 기간에 모든 숙제를 이뤄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4대 과제를 선택해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먼저 지정수임제를 늘리도록 한 외부감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도록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2대 과제도 외부감사법 개정과 무관하지 않다. 외부감사인 지정제를 확대할 때 배정 기준을 회사 수가 아닌 자산
2017-09-11 11: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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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초대석] 중소회계법인협 남기권 "자유수임제가 분식회계 초래"
남기권 중소회계법인협의회 회장은 11일 본지와 만나 "대기업이 골목상권까지 독식하는 것처럼 큰 회계법인이 모든 외부감사를 독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기업이 회계법인을 고르면서 도와달라고 말한다. 분식회계에 눈감으라는 의미다. 대충 넘어가라는 거다. 자유수임제는 분식회계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남기권 중소회계법인협의회 회장은 11일 본지와 만나 이처럼 지적했다. 그는 회계인으로서 느끼는 자부심과 아쉬움, 회계업계 상생을 위해 정부에 바라는 바
2017-09-11 1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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