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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상반기 대기질 우량일수 비중 79%, 서서히 개선
[사진=칭다오시 제공] 중국 칭다오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력이 효과를 내고 있다. 칭다오시 환경보호국 연합도시건설위원회, 경제·통신위원회, 교통위원회 등의 공동 주최로 18일 열린 '2017 상반기 대기오염방지 사업성과' 보고회에서 올 상반기 칭다오의 대기질 우량일수 비중이 7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p 증가한 수준이라고 칭다오신문망(靑島新聞網)이 이날 보도했다. PM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 PM10(지름 10㎛ 이하의 미세먼지), 이산화황, 이산화질소 등
2017-07-19 1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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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신에너지차' 보급 1등 도시, 133억 보조금 받는다
[사진= 칭다오시 제공] 김근정 기자 = 중국 칭다오가 신에너지 자동차 보급과 응용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 당국으로부터 거액의 보조금을 받게 됐다. 칭다오시 과학기술국이 18일 중앙 정부가 신에너지차 보급·응용사업 우수도시 혹은 도시권에 지급하는 거액의 보조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칭다오는 최고액인 8000만 위안(약 133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칭다오일보(靑島日報)가 이날 보도했다. 보조금은 전기차 충전설비 확충과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보조금 지급은 지난 2015년의 성적을 바탕으
2017-07-18 18: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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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발전 앞장서는 중국 칭다오, 바람아 불어라
[사진=칭다오신문망] 김근정 기자 = 중국 칭다오가 청정에너지 발전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칭다오 다탕바오산(大唐寶山) 풍력발전소가 16일 송전에 성공했다고 칭다오신문망이 이날 보도했다. 이는 산둥성 최대 풍력발전소가 청정 발전을 위한 기초 인프라를 확보했다는 의미다. 해당 발전소에는 약 22억 위안이 투자됐으며 총 125기의 풍력발전기로 250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올해 총 발전량은 5억KWh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매년 40만 가구에 청정 전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07-17 16: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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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국제요트행사 8월 개최
지난해 칭다오에서 열린 국제요트경기 모습. [사진=칭다오신문] 배인선 기자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가 명실상부한 국제요트대회 도시로 부상한 모습이다. 8월 칭다오에서는 갖가지 다채로운 요트행사가 열린다. 14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제9회 칭다오 국제요트의 날과 칭다오 국제 해양의 날 행사가 칭다오 올림픽요트센터에서 열린다. 구체적으로 11일부터 15일까지 칭다오 시장배 국제요트경기가 열리며,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칭다오국제요트 경기가 열린다.
2017-07-14 13: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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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해수욕장에서 '더위사냥'
[사진=칭다오신문] 배인선 기자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해수욕장에 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칭다오의 7대 해수욕장으로는 제2, 제3, 제6 해수욕장과 스라오런(石老人), 진사탄(金沙灘), 인사탄(銀沙灘), 링산완(靈山灣) 해수욕장이 꼽힌다. 현재 칭다오를 비롯한 중국 중동부 지역에는 연일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온현상이 전국적으로 21개 성(省)에서 360만 ㎢에 걸쳐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사진=칭다오신문]
2017-07-13 15: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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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빛으로 물든 칭다오 중산공원 '연꽃의 향연'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의 중산(中山)공원의 '샤오시후(小西湖)'에 연꽃이 꽃봉오리를 터뜨리며 연분홍색과 연꽃향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칭다오뉴스]
2017-07-12 14: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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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맥주축제 8월4~27일 개최…홍보대사 황샤오밍
칭다오맥주축제 홍보대사 황샤오밍. 배인선 기자 =중국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가 내달 4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열린다. 10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내달 4일부터 27일까지 3주여간에 걸쳐 칭다오(靑島) 시하이안신구(西海岸新區) 진샤탄(金沙灘) 맥주타운에서 열리는 제 27회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 개막식에는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 홍보대사인 칭다오 출신 유명 연예인 황샤오밍이 참석한다. 황샤오밍이 직접 출연한 올해 칭다오 국제맥주축제 홍보영상도 공개돼 화제다. [사진=칭다오신문]
2017-07-11 14: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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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제작 '이동식 호텔' 침대칸 고속철
[사진=칭다오신문 제공] 배인선 기자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상하이를 오가는 고속철 노선에 최신형 고속 침대열차가 투입됐다. 중국철로총공사 주도 아래 중국중차(中國中車) 칭다오쓰팡기차(靑島四方機車)에서 제작한 최신형 침대열차로, 기존의 침대열차를 개조한 것이라고 칭다오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총 16개 객차로 이뤄진 고속 침대열차는 모두 침대좌석으로 이뤄져 최대 880명까지 수용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중앙통로를 기준으로 양옆에 2층짜리 침대가 세로방향으로 설치됐으며, 마치 1인실처럼 좌석마다 칸막
2017-07-10 16: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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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에서 '중의학'을 배워요~
[사진=칭다오시 제공] 김근정 기자 = 네덜란드 중의학전문대의 네덜란드, 폴란드 국적 학생 24명이 지난 3일 칭다오를 찾아 2주간의 실습 일정에 돌입했다. 칭다오 하이츠(海慈)의료그룹과 네덜란드 중의학 전문대가 20년이 넘게 이어온 협력사업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중국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고 전문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소아·성인 추나(推拿) 마사지, 침술, 중의약 처방, 중의학 부인과 진료 등을 교육한다.
2017-07-07 15: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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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의 밤, 보고 듣고 마시고 "달려요"
중국 칭다오.[사진=칭다오 제공] 김근정 기자 = 중국의 아름다운 해양도시 칭다오의 야경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마라톤이 열린다. 칭다오 황다오(黃島)구 정부, 칭다오시 체육국과 체육총회가 주최하는 '2017 칭다오 서해안 야간 국제마라톤 대회'가 내달 26일 밤 10시(현지시간)에 시작된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칭다오 맥주축제 행사의 일부로 메인 행사장에서 출발한다. 단순한 야간 마라톤이 아닌 오감이 즐거운 축제의 현장이 될 전망이다. 밤바다와 모래사장, 칭다오 맥주, 불꽃놀이를 즐
2017-07-06 16: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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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시장화'에 속도, 민간 부문이 세수 절반
[사진=칭다오시 제공] 김근정 기자 = 중국 당국의 개혁·개방 확대라는 큰 흐름을 타고 해양도시 칭다오의 '시장화'에도 속도가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칭다오시 세수의 절반 정도를 민간 부문(자영업자 및 민영기업)이 책임지고 있다고 청도조보(靑島早報)가 5일 보도했다. 지난해 칭다오 민간 부문이 창출한 산업생산은 4470억 위안으로 전체 지역총생산(GDP)의 44.7%에 육박했다. 민간경제 부문 세수도 883억8200만 위안으로 44.2%를 차지했다. 올 1분기 민간 부문 세수 비중은 한층 커져 전체의
2017-07-05 1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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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중국 지재권 관리 도시 선정...재정부 지원받는다
중국 칭다오.[사진=칭다오신문]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칭다오가 중국 첫 '지적재산권 관리 도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칭다오가 중국 최초의 '지적재산권 관리서비스 시스템 조성 지원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향후 재정부로부터 1억5000만 위안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이 3일 보도했다. 지적재산권 보호와 관리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지적재산권과 혁신자원, 산업발전, 금융자본 등의 효과적 융합을 실현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칭다오 외에 쑤저우, 닝보, 청두, 창사,
2017-07-04 14: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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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현금 없어도 오케이", 칭다오 모바일 결제 '버스' 등장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제3자 결제서비스가 빠르게 발전하고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중국인의 삶 곳곳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대중교통도 마찬가지다.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을 이용한 택시요금 결제는 이미 일상이 됐고 상대적으로 '현금'이 우세했던 버스까지도 달라지고 있다. 지난 2일 산둥성 칭다오의 31번 버스가 모바일 결제 설비를 갖췄다. 현금이 없더라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알리페이, 위챗페이, 신용카드 결제 방식인 유니온페이, 화웨이페이 등 다양한 '페이'로 버스요금 지
2017-07-03 17: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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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바다에서 더위 식혀요, 7대 해수욕장 1일 개장
[사진=칭다오신문망]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뜨거운 여름과 함께 중국 해양도시 칭다오의 해수욕장도 피서객을 맞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칭다오의 7대 해수욕장인 제2, 제3, 제6 해수욕장과 스라오런(石老人), 진사탄(金沙灘), 인사탄(銀沙灘), 링산완(靈山灣) 해수욕장이 손님맞이 단장을 마쳤고 당국도 개장을 허가했다고 칭다오 현지언론이 30일 보도했다. 이번주 토요일이자 7월 첫날인 1일 동시에 개장한다. 스라오런 해수욕장은 피서객이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패스트푸드 판매차량을 마련했다. 또, 6개의 파
2017-06-30 15: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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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해변가에서 펼쳐진 '페이스키니' 패션쇼
'페이스키니' 디자이너 장스판이 모델들과 칭다오에서 패션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칭다오뉴스]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 '페이스키니' 디자이너 장스판(張式范)이 칭다오 해변가에서 '페이스키니' 신상 패션쇼를 열었다. 수영복 가게 사장이었던 장스판은 2006년 처음으로 페이스키니를 세상에 내놓으며, 중국에서 자타공인하는 '페이스키니' 디자이너가 됐다. 페이스키니는 페이스와 비키니의 합성어로, 중국에서는 '롄지니(臉基尼, 얼굴비키니)' 불린다. 눈,
2017-06-29 16: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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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국] 칭다오 맥주거리로 오세요~!
칭다오 맥주거리 오픈식 행사.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칭다오맥주' 산지로 유명한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 23일 제12회 칭다오 맥주거리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칭다오 맥주거리가 위치한 곳은 덩저우루(登州路)다. 동쪽으로 옌안얼루(延安二路)에서 서쪽으로 서우광루(壽光路)까지 모두 710m 이어진 칭다오 맥주거리에는 호텔·맥주바·식당 20여곳이 밀집해 있다. 칭다오 맥주공장이 위치한 곳도 바로 이곳이다. 매년 8월 약 2주간만 열리는 칭다오 맥주축제와 달리 칭다오 맥주거리에
2017-06-28 14: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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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스탠다드' 중국 칭다오 국제표준화 회의 개최
칭다오 국제표준화 포럼[사진=칭다오신문]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차이나스탠더드(중국 표준)'의 세계화를 위한 국제표준화포럼이 중국 산둥성 칭다오(靑島)에서 열린다. 국가질검총국, 국가표준위원회, 산둥성 정부 지도 아래 칭다오시 정부가 주최하고, 중국표준화협회, 하이얼그룹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표준화를 통한 스마트 도시 건설'이라는 주제로 27일부터 사흘간 칭다오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됐다. 세계3대 표준화 기구(IEC, ISO, ITU) 고위급 관계자를 비롯해 400여명의 중국 국내외 표
2017-06-27 15: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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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모스크바 유라시아 화물열차 개통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지난(濟南), 톈진(天津) 등을 들른 후 중러 접경인 네이멍구(內蒙古)자치주 만저우리(滿洲里)를 거쳐 러시아 자바이칼에서 모스크바까지 연결되는 유라시아 화물철도가 지난 24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총 길이는 7900㎞로, 모두 22일이 소요된다. 이는 칭다오에서 모스크바까지 해운으로 가는 것보다 30일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첫 운행된 화물열차에는 칭다오 현지 기계장비, 고무타이어, 가전 등 각종 화물을 실은 컨테이
2017-06-26 15: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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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하이얼, 14년 연속 중국 가전브랜드 1위
[하이얼그룹]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 칭다오(靑島) 가전기업 하이얼그룹이 14년 연속 중국 최고 가전브랜드 왕좌 자리를 이어갔다. 최근 세계브랜드실험실이 주최한 2017년 제14회 세계브랜드대회가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중국 500대 브랜드 가치 순위가 공개됐다. 하이얼 그룹은 브랜드 가치가 전년 대비 31% 늘어난 2918억9600만 위안(약 48조6100억원)으로 중국 브랜드 순위 3위를 차지했다. 전년보다 순위가 두 계단 더 올라간 것이다. 동시에 14년 연속 중국 가전브랜드 1위 자리도 이어갔다.
2017-06-23 14: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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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의 계절'이 온다, 해양도시 中 칭다오 '인기' 계속될 듯
[사진=칭다오시 제공]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관광 성수기인 7~8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눈길을 끄는 인문환경을 갖춘 중국 칭다오가 올해도 높은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중국 유명 온라인 여행사인 투뉴왕(途牛網)가 최근 공개한 '2017 하계 중국 국내관광 예측 보고서'는 올 여름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릴 관광지로 하이난, 칭다오와 샤먼을 꼽았다. 칭다오 주민의 다른 지역에 대한 관광욕구도 커지는 추세다. 투뉴에 따르면 올 여름 송출 관광객 증가율 상위 10위권 예상지역에서 칭다오가 2위에 올랐다.
2017-06-22 17: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