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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후베이성 우한, 과거와 근현대가 함께 고동치는 도시
인민화보 천커(陳克) 기자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은 중국 중부 지역 중에서도 ‘심장’에 위치해 있다. 우한을 기준으로 북쪽에는 베이징(北京)과 톈진(天津)이, 남쪽으로는 광저우(廣州)가, 서쪽으로는 청두(成都), 동쪽으로는 상하이(上海)가 모두 비슷한 거리로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창장(長江)과 한강(漢江)이 이곳에서 만나 우창(武昌), 한커우(漢口), 한양(漢陽)으로 우한을 삼분(三分)한다. 고대에는 창장을 따라 서쪽 위로는 파촉(巴蜀), 동쪽 아래로 오월(吳越), 북쪽으로 한수(漢水)를 거슬러 예섬(豫陜)에
2017-06-22 16: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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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장미꽃 한 송이로 일구는 ‘부농의 꿈’
빠제진의 장미 사업은 현지 농가의 소득을 크게 늘려주었다.[사진=신화사] 마을 주민들이 식용 장미의 꽃잎을 초벌가공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수십만 평의 면적에 활짝 핀 장미꽃들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황홀하다. 게다가 기업들의 사업성을 더해 주고 종사자들의 소득을 늘려 주기 때문에 ‘부자꽃’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사진=신화사] 마을 주민들이 ‘장미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인민화보 판정(潘征) 기자 =초여름이 다가오는 요즘, 윈
2017-06-22 16: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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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백년의 계승’...궁중 연 제작자 류빈
류빈이 맹종죽으로 연 뼈대를 만들고 있다.[사진=인민화보 자오징(趙晶) 기자 ] 인민화보 위안취안(袁全) 기자 =중국 전통 연(鳶)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4대 계승자 류빈(劉賓)은 아버지의 간절한 바람을 짊어지고 있다. 백 년의 역사를 지닌 연의 제작방식을 잇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25세의 류빈은 가업의 중책을 물려받는 것이 썩 달갑지 않았다. 미술 디자인을 전공해놓고 다른 동기들처럼 디자인이나 영상 제작·애니메이션 관련 일에 종사하는 것이 아니라 수작업으로 연을 만드
2017-06-22 16: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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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민족음악과 그림자극, 크로스오버와 즉흥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
인민화보 모첸(莫倩) 기자 =‘신악부(新樂府)’의 음악 그림자극 정규앨범 <오행(五行)>의 첫날 녹음이 끝나자 삼중주밴드 ‘명무허(名無虛)’ 멤버인 쉬펑샤(徐鳳霞)가 웃으며 무대로 걸어나와 “아주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번 정규앨범은 현장 즉흥 공연과 동시녹음 방식을 채택하고 녹음을 개방적인 공연으로 승화시킨 중국 최초의 실험적 성격의 현장 즉흥 녹음이었다. 2015년부터 평탄(評彈)과 재즈, 곤곡(昆曲)과 록, 월극(粵劇)과 일렉트릭 등을 믹스했던 ‘신악부’가 이번에는
2017-06-22 1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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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꿈을 찾아 한국에 갑니다” 패션디자이너 황원어의 ‘이유있는 성공’
인민화보 장진원(張勁文) 기자 =광저우(廣州)에서 서울로, 다시 광저우로… 의상 디자이너 황원어(黃文鍔)의 ‘한국행(行)’은 배움과 성장을 위해 한국 의상의 발원지로 떠나는 ‘성지순례’일 뿐만 아니라 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보기 위한 자아수행의 시간이었다. 중국에서 한류바람이 불고 한국 스타일의 의상이 중국 국내 디자이너들의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쳤을 때, 황원어가 마음에 새긴 것은 자신이 배워온 의상 디자인 기술이 아닌, 한국의 스승과 동료들이 보여주었던 진지함과 세심함이었다.
2017-06-22 16: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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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핀테크 업계의 ‘유니콘’이 되다…앤트파이낸셜의 출해기(出海記)
인민화보 가오롄단(高蓮丹) 기자 =유니콘은 원래 전설 속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을 말한다. 하지만 요즘은 유니콘이라는 단어에 조금 색다른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현대 경제학에서 말하는 ‘유니콘’은 보통 벤처투자 업계에서 평가액이 10억 달러를 상회하는 스타트업을 가리킨다. 현재 핀테크 분야의 유니콘은 바로 ‘저장(浙江) 앤트 마이크로 파이낸셜 서비스그룹(이하 앤트파이낸셜)이라는 글로벌 가치평가 1위의 중국 기업이다. 앤트파이낸셜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알리페이(Alipay)’, 또는 ‘즈
2017-06-22 1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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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금융 안전’, 국가의 주요 정책이 되다
인민화보 웨이자오리 (魏昭麗) 기자 =최근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중앙정치국 제40차 단체학습을 주재하면서 중국 경제·사회 발전의 전체적인 상황 속에서 금융의 중요한 위치와 역할을 심도있게 설명하면서 국가 금융 안전을 ‘치국리정(治國理政, 국정운영)’의 주요 정책으로 승격시켰다. 그리고 새로운 상황에서 금융 안전을 위한 6가지 주요 과제 및 금융 업무와 금융 안전에 관한 행동 지침을 제시했다. 현재 중국은 세계 주요 금융대국으로 성장했다. 중국 국내적으로는 경제·사
2017-06-22 16: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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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中 기예의 진수-후난(湖南)서커스의 ‘한국 상륙’
[사진=주한 중국문화원 제공 ] 본지 종합보도 =5월 11일 저녁, 중국문화원과 후난(湖南)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주한 중국문화원, 후난성 문화청, 구로문화재단이 주관한 <다채 후난-중국 서커스 종합 공연(多彩湖南-中國雜技綜合演出)>이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공연 당일, 왕루신(王魯新)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스루이린(史瑞琳) 주한 중국대사관 문화참사관 겸 주한 중국문화원 주임,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 김진곤 한국 국립중앙도서관 기
2017-06-22 16: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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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 대형항공기 ‘비상(飛翔)’의 역사
황칭차오 교수 [사진=본인 제공] 상하이 자오퉁<交通>대학교 과학사와 과학문화연구원 부연구원 황칭차오(黃慶橋) =중국이 독자 개발한 중대형 상용여객기 ‘C919’가 첫 비행에 성공하며 중국 민간항공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발자국을 남겼다. 여객기가 창공으로 비상하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그만큼 중국 항공산업의 꿈과 노력을 되돌아보고 발전사를 되짚는 일에는 여러 의미가 있다. 항공산업의 ‘차이나 드림’ 항공산업에 대한 중국인들의 꿈은 190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7-06-22 16: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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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제조 ‘C919’, 꿈을 싣고 날아오르다
5월 5일 국제적 수준을 갖춘 중국 최초의 간선 여객기 C919이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에서 처녀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C919 이륙 당시의 장면 [사진=인민화보 천젠(陳建) 기자 ] 단련과 전진의 5년 제18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이후 지금까지 중국은 벌써 5년의 노정을 걸어왔다. 지난 5년 동안,중국은 빠르게 발전해왔고 분투 목표가 명확했으며 시종일관 초심을 잃지 않고 전진해왔다. 이 기간 동안 박수와 즐거움도 있었고 도전과 시험도 있었다. 이번 호부터 한국어 월간지 <중국>은 ‘단련과
2017-06-22 1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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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과 벨라루스가 쌓는 우정의‘거석’
인민화보 황허(黄河), 셰솽(謝爽) 기자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동쪽으로 25km 떨어진 허허벌판에는 현재 ‘거석(巨石)’이라는 산업단지 건설이 한창이다. 전체 면적 91.5km2에 달하는 ‘중-벨라루스 거석 산업단지(이하 산업단지)’는 중국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산업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다. ‘거석’이라는 명칭은 산업단지가 양국 우정의 기반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직접 지었다. 최초 10년 간 면세 적용 최근 중국과 벨라루스의 무역은 점점 더 밀접
2017-06-22 16: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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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미얀마 사원에 울리는 중국어책 읽는 소리
사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사진=인민화보 친빈(秦斌) 기자 ] 인민화보 왕펑쥐안(王鳳娟) 기자 =“자여우(加油, 파이팅), 파오부(跑步, 달리기), 파이두이(排隊, 줄서기)….” 지난 5월 3일 미얀마 양곤의 ‘붓다 디타(Buddha Ditar) 사원’에 들어서자 교실에서 약간 서툰 중국어로 책 읽는 소리가 들렸다. 교실에는 분홍색 승복을 입은 여학생들이 선생님의 선창에 맞춰 열심히 따라 읽었다. 미얀마 사원 중에는 교육 기능을 겸한 곳도 있다. 노스오클라파에 위치한 붓다 디타 사원은
2017-06-22 16: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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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중국기업의 베트남 경전철 건설
베트남 현지 직원들이 작업하고 있다. [사진=인민화보 장춘샤(張春俠) 기자] 인민화보 장춘샤(張春俠) 기자 =지난 4월 말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는 기온이 33도에 달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흘렀다. 그러나 챗린(Cat Linh)-하동(Ha Dong)선 공사가 진행 중인 뤄시(羅溪)역의 현장 인부들은 벽돌을 붙이고 안내판을 세우는 등 작업으로 분주했다. 건설이 완료된 궤도 위에 중국이 베트남을 위해 특별 제작한 첫 번째 열차가 서 있었다. “뤄시역은 챗린-하동선 경전철의 견본역으로 현재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조
2017-06-22 16: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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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시진핑 주석의 ‘일대일로 포럼’ 연설과 글로벌화 전략
김상순 한국 동아시아평화연구원 원장[사진=인민화보사 ] 한국 동아시아평화연구원 원장 김상순 =2013년 가을, 시진핑(習近平)중국 국가주석은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면서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 즉 ‘일대일로(一帶一路, The Belt and Road Initiative, B&R)’ 이니셔티브를 제안한 이후, 중국은 ‘일대일로’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5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베이징(北京)에서 진행되었던 ‘일대일로 정상포럼’
2017-06-22 16: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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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일대일로’의 새 장을 쓰다
5월 1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열린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일대일로’건설 협력 추진(攜手推進“一帶一路”建設)>이란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했다. [사진=신화사] 중국 런민(人民)대학교 충양(重陽)금융연구원 연구팀=‘일대일로(一帶一路) 국제협력 정상포럼(이하 일대일로 포럼)’이 지난 5월 14일 베이징(北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개막식 기조연설은 전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ls
2017-06-22 16: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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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일대일로 정상포럼의 성과… 공감대 형성, 풍성한 수확
5월 14일,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개막식이 열렸다. 정상포럼 참석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인민화보 쉬쉰(徐訊) 기자 ] 인민화보 왕숴(王爍) 기자 =지난 5월 14일-15일 ‘일대일로(一帶一路)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베이징(北京)에서 개최됐다. 해외 각국 정상과 정부 각료 29명을 포함한 130여 개 국가·70여 개 국제단체 대표 약 1500명이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 포럼 기간 동안 대표들은 ‘국제협력 강화, 일대일로 공동 건설, 상생 발전’을 주제로 발전 전략
2017-06-22 1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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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명의(名醫) 이시진의 고향-후베이성 치춘현
헝강산의 봄안개[사진=치춘현 여유국 제공] 인민화보 판정(潘征) 기자 =후베이(湖北)성 동남쪽에 위치한 치춘(蘄春)현은 북쪽으로 다볘산(大别山)을 끼고 남쪽으로는 창장(長江)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신기하게도 북위 30도 기준선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치춘현의 중간을 정확히 관통하고 있다. 이처럼 특수한 지리적 위치 때문인지 치춘현에는 특유의 생태문화와 산간 마을문화, 종교문화, 의약(醫藥)문화, 섭생(養生)문화 등이 생겨났다. 이 중에서 치춘현의 보물과도 같은 자산을 꼽자면 단연 의
2017-06-01 16: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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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미술로 만나는 中• 韓,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중국특별전’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중국특별전’이 4월 19일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원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작품 41점이 선보였다.[사진=주중 한국문화원 제공 ] 인민화보 왕자인(王佳音) 기자 =한국 문화 전파의 ‘선봉장’으로 불리는 주중 한국문화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한중 수교 25주년과 주중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19일 베이징의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중국특별전’ 개막식이 열렸다. 개
2017-06-01 16: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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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줄 위의 인생’, 망석중 극단장 리구이푸
망석중을 제대로 조종하려면 손이 매우 민첩해야 한다. 아무리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도 1~2년은 익혀야 제대로 조종을 할수있다. 입으로 창을 하는 동안 손으로 망석중 조종을 깜빡하는 경우도 있다. [사진=인민화보 장페이젠(張培堅) 기자] 리구이푸씨의 5살손자(리선양•李沈陽)는 공연을 하는 리씨를 잠시도 쉬지 않고 따라다녔다. 휴식시간 틈틈이 손자는 망석중을 갖고 장난을 쳤다.[사진=인민화보 장페이젠(張培堅) 기자] 가오탕 망석중극은 일반 망석중극에 비해 인형이 크고 무거워 공연에 더많은
2017-06-01 16: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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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화보]시골학교에 은은하게 퍼지는 ‘책향기’
“한 사람의 정신발달은 그의 독서량과 궤를 같이 한다. 한 민족의 정신적 경계는 그 민족의 독서 수준이 결정한다. 독서가 없는 학교는 결코 진정한 교육을 구현할 수 없다. 책향기 가득한 도시는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중국의 교육이론가 주융신(朱永新) 교수가 저서<나의독서관(我的閱讀觀)>에서 언급한 말이다. 본지 기자는 중국 장시(江西)성 위두(于都)현의 시골학교 두 곳을 찾아갔다. 이곳에서 두 명의 교장은 교내 독서열람실을 통해 책향기 나는 교정, 어디서나 책을 접할수 있는 교정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2017-06-01 16:2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