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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의 新 유통혁명" 알리바바 무인마트 실험
알리바바 무인마트 '타오카페'[사진=알리바바 제공] 배인선 기자 =마트 입구에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타오바오 앱을 열고 QR코드를 스캔해 입장 코드를 받는다. 모바일로 데이터 이용, 개인정보보호, 알리페이 결제 등에 관한 약관에 동의한 후 검색대를 통과해 들어간다. 평소처럼 쇼핑을 즐긴 후, 마트를 나가기 전 두 개의 문을 통과한다. 하나는 고객의 퇴장을 인식하고, 나머지 하나는 상품 스캔후 자동결제를 하는 문이다. 두 개의 문을 통과해 매장을 나오자마자 스마트폰에 ‘알리페이로 00위안이 결제
2017-07-10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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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중국 샤오미, 밀려난 '노키아' 손 잡아...특허 공유해 세계로
4일 서울 마포구 샤오미 매장[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김근정 기자 =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가 최근 힘을 잃은 샤오미가 노키아와 손을 잡고 해외시장을 통한 활로 찾기에 속도를 올렸다. 샤오미가 5일 글로벌 휴대전화 업계의 '큰형님' 격인 노키아와 표준특허(SEP)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교차특허 협약을 체결했다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이 이날 보도했다. 표준특허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시한 표준규격에 포함된 것으로 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기술에 대한 특허를 의미
2017-07-06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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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올인' 선언한 중국 IT공룡 바이두
루치 바이두 COO[사진=신경보] 배인선 기자 ="인공지능(AI)은 바이두의 기회다. 바이두는 AI에 '올인'할 것이다. 17년간 바이두가 검색과 초기 전략적 투자를 통해 쌓아온 대량의 인재, 기술, 빅데이터로 바이두는 가장 능력있고, 가장 잠재성 있는 AI의 발전을 추진하는 기업이 됐다" 중국 'IT공룡' 바이두(百度) AI 사업을 총괄하는 루치(陸奇) 업무최고책임자(COO)가 바이두의 인공지능 기업을 공식 선언했다. 5일 베이징에서 열린 바이두 개발자대회, '바이두 크리에이트(Baidu CREATE)&
2017-07-06 0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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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이용제한령" 중국 2억명 유저 게임 '왕자영요'의 명암
왕자영요 유저 수 급증[자료=텐센트]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12세 이하 하루 1시간 이상 금지, 밤 9시 이후 접속 금지, 미성년자 게임 충전한도 마련……” 중국 대륙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국민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王者榮耀·왕저룽야오)의 서비스사인 텐센트가 내놓은 '극약처방'이다. 왕자영요는 출시 1년 만에 중국인 2억명 이상이 즐기는 '국민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하며 대박을 쳤다. 하지만 미성년자 게임 중독 등 부작용으로 여론의 비난이 몰아쳤
2017-07-03 15: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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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도전, 알리바바 AI스피커 곧 출시...주가는 계속 오를까
[알리바바그룹]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이자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알리바바가 곧 AI 음성비서를 선보일 전망이다. 뉴스 포털 텐센트재경(騰訊財經)은 온라인매체 '더 인포메이션'의 보도를 인용해 알리바바가 AI 음성비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곧 스피커를 출시해 아마존의 에코(Echo)에 도전장을 던질 예정이라고 30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빠르면 다음주에 알리바바 AI 스피커가 대중에 공개될 수 있다고 덧붙
2017-06-30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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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AI, 중국 하계 다보스포럼서 화두...4차혁명 이끌 기술은?
27~29일 중국 다롄에서 열린 하계 세계경제포럼에서 AI가 화두로 떠올랐다. 리커창 중국 총리가 27일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27일 중국 다롄에서 막을 올린 하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인터넷' 다음의 물결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 '인공지능(AI)'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WEF는 인류의 미래를 이끌 '2017 세계 10대 첨단기술'도 공개해 최근의 흐름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하계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속 포용적 성장의 실
2017-06-29 15: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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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공룡들 글로벌 'AI 전문가' 영입 치열
(왼쪽부터) 런샤오펑 바이두 iDST 부원장, 루치 바이두그룹 COO, 장퉁 텐센트 AI랩 주임.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 인터넷공룡들이 글로벌 경쟁사의 해외 고급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는 지난 26일 글로벌 경쟁사인 미국 전자상거래 공룡 아마존의 수석연구원 출신인 인공지능(AI) 전문가 런샤오펑(任小楓)을 자사 인공지능 담당 부서인 iDST 부원장 겸 수석연구원으로 스카우트했다고 베이징 유력 일간지 신경보가 29일 보도했다. 이로써 런샤오펑은 알리바바의 미래
2017-06-29 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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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다 삼켜 동남아 노리는 중국 알리바바, 지분 83%로 늘려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최근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시장 장악의 야심을 보이고 있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라자다(Lazada) 지분을 또 다시 늘린다. 미국의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28일 라자다에 추가로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지분을 기존의 51%에서 83%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12년에 설립된 라자다는 '동남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동남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다. 싱가포르에 본사가 있으며 최근 시장가치는 31억5000만 달
2017-06-29 08: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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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국 비보, MWC서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센서 탑재폰 공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중국의 떠오르는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스마트폰 업계의 양대산맥인 삼성과 애플보다 앞서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센서 솔루션을 공개했다. 삼성과 애플이 주춤하는 사이를 노려 비보가 28일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 2017'에서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중국증권망(中國證券網)이 이날 보도했다. 엄밀하게 비보가 공개한 것은 지문인식 센서 솔루션으로 비보 'X플레이6'
2017-06-29 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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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통사들, 무늬만 '데이터 무제한'… '뿔'난 네티즌들
[사진=신화사] 아주차이나 박은주 기자 = 스마트폰의 대량 보급으로 문자나 전화를 이용하는 대신 이동인터넷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중국 통신사들이 주력 상품으로 내놓은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가 명칭 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무제한'이라는 이름과 달리 일정 사용량을 넘기면 속도가 느려지고 심지어 인터넷까지 끊기자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아니냐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차이나유니콤이 선보인 데이터 무제한 요
2017-06-2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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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최광진 에프엑스기어 대표 “이우(義烏)부터 대륙 공략”…VR 대표기업 ‘우뚝’
최광진 에프엑스기어 대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차이나 김봉철 기자 = “구글과 페이스북과 비교해도 영상을 처리하는 기술력만큼은 우리가 앞선다고 자신합니다. 올해 중국 진출을 발판으로 국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의 대표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겠습니다.” 최광진(44) 에프엑스기어 대표는 아주차이나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중국 시장 공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서울대 전기공학부 박사 출신으로 에프엑스기어 창립멤버이자, 엔지니
2017-06-22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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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된 VR…4차 산업혁명 총아로 뜬다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차이나 김봉철·박은주 기자 = 가상현실(VR) 시장이 미래 IT 산업의 핵심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 관련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다. 한국VR산업협회는 지난해 하드웨어, 콘텐츠를 합쳐 9636억원 규모를 형성한 국내 VR 시장이 올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0년에는 5조7271억원으로 성장해 약 6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가상현실이라고 흔히 통칭해 부르지만
2017-06-22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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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눈으로 의상 피팅하고 안방서 세계여행 즐겨요"… AR·VR기기 체험기
최광진 에프엑스기어 대표가 가상 피팅 시스템 '에프엑스미러'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차이나 박은주 기자 = 지난 20일 가상현실(VR)기기 체험을 위해 에프엑스기어의 본사를 찾았다. 평소 VR이라고는 영화관 3D 영화 체험이 전부인 기자는 다소 긴장한 상태로 직원들의 손에 이끌려 먼저 평범해보이는 거울 앞에 섰다. 바로 에프엑스기어가 야심차게 내놓은 가상 피팅 시스템 '에프엑스미러(FXMirror)'다. 에프엑스미러는 증강현실 기술 기반 3D
2017-06-22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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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무인차가 배달하는 택배
징둥상청 무인배송차[사진=웨이보]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지난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시 하이뎬구 인민대학교 캠퍼스내 징둥상청(京東商城) 오프라인 쇼핑매장인 ‘징둥파이(京東派)’ 입구에는 크고 작은 무인배송차 5대가 주차돼 있었다. 화이트·레드 컬러의 무인배송차는 중국 2대 온라인쇼핑몰 징둥상청에서 최초로 선보인 배송로봇이다. 징둥상청은 이날 인민대를 비롯해 칭화대, 저장대, 창안대 등 전국 6곳의 대학 캠퍼스에 모두 10대 무인배송차를 투입해 택배 배달을 진행했다고 21세기경제보
2017-06-20 14: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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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넷이즈 붉게 물든 모바일게임 시장...'중국' 있어야 매출 상위권
5월 세계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차지한 텐센트의 MOBA게임 왕저룽야오. [텐센트의 왕저룽야오]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거대한 시장으로만 여겨지던 중국이 온라인 게임, 특히 모바일 게임의 최대 시장이자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제3자 데이터수집기관인 앱 애니(App Annie)가 최근 공계한 통계에 따르면 올 5월 매출 기준 세계 10대 모바일 게임 상당수가 중국 자체 개발 게임이며 인기 게임과 관련된 중국 개발업체도 9차례 등장한다고 펑파이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우선 중국 온라인 게임업계 최강자인
2017-06-19 13: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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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➀] 대세는 인공지능…대륙은 AI 열풍
[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아주차이나김봉철·김근정 기자 =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면서 인공지능(AI)이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도 AI 기술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국가적 차원에서 AI 육성을 추진하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자본 투자를 늘리는 중이다. 반대로 미국은 안보상 이유로 AI 분야 중국 투자를 막는 방안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주차이나는 중국 AI 산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주&
2017-06-15 18:00:00
[AI 시대➂] O2O 진화의 핵심…체험형 마케팅 경쟁 가속화
아주차이나 김봉철 기자 = O2O(온·오프라인 연계)는 중국인들의 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O2O의 핵심으로 볼 수 있는 알리바바의 알리페이, 텐센트의 텐페이 같은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한국의 카카오페이나 삼성페이 보다 훨씬 이전부터 등장해 빠른 속도로 보급된 덕분이다.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리서치(i-Research)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중국 지역생활서비스 O2O 시장의 규모는 8797억 위안을 돌파했고, 2018년에는 1조5000억 위안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생활서비스 O2O 시장은 여행업·요식업&mid
2017-06-15 18:00:00
[AI 시대➃] 기대와 우려 교차…일자리 감소 등 남은 과제는?
아주차이나 김봉철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감도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일자리 감소 문제다. 올 초 일본 미쓰비시종합연구소는 AI 보급으로 2030년 일본에서 500만명의 고용이 새로 창출되고, 이보다 240만명이 많은 740만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했다. AI가 노동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우려감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4월, 20∼50대 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4차
2017-06-15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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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➁] 얼굴 인식으로 교통무법자 잡는 중국
산둥성 지난(濟南)시의 한 도시에 설치된 안면 인식 교통단속 시스템. [사진=남방망(南方網)] 아주차이나 박은주 기자 = 중국에서 안면 인식 기술이 앞다퉈 개발되면서 일반 시민들의 일상 속에 녹아들며 상용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얼굴 인식 시스템이 일부 도시의 교통단속에 투입되면서 중국의 오랜 골칫거리로 여겨졌던 교통법규 위반 행위가 줄어들자, 이 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중국의 무단횡단 등 교통위반 문제는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수준이다. 아무 거리낌없이 무단횡단을 일삼는 시민들
2017-06-15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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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중국판 수능' 가오카오 합격점 넘었다
지난 7일, '중국판 수능' 가오카오(高考)를 치르기 위해 충칭(重慶)의 한 시험장으로 들어서고 있는 중국 수험생들. [사진=신화사] 아주차이나 박은주 기자 = 중국의 대학입학시험 가오카오(高考·중국식 수능)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중국 전역에서 치러졌다. 940만명에 달하는 수험생 규모로 세계 최대 입시 시험이라 불리는 가오카오는 대리시험 등 상상을 뛰어넘는 부정행위와 그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투입된 감시용 드론·특공대 등으로 매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특별
2017-06-08 08:5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