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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로보 어드바이저, 리포트 작성까지" 중국 증권가에 부는 'AI 바람'
중국 증권업계 AI 바람 중국 증권가에도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렸다. AI를 통해 자산을 운용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고객의 증권투자 상담을 실시간으로 해주는 챗봇(채팅로봇) 서비스도 등장했다. 아예 인터넷기업과 손잡고 핀테크 사업에 뛰어드는 증권사도 있다. 중국 핑안(平安)증권이 20일 'AI 스마트 주식투자서비스'를 공개했다고 중국증권보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전문 애널리스트의 가치판단 논리에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주식종목 진단, 자산관리, 투자전략 등 참
2017-09-22 15: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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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항저우에 탄생한 'AI 실험실'
저장성 항저우 '즈장실험실'[사진=웨이보] 중국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 저장성 항저우에 ‘인공지능(AI) 실험실’이 지난 6일 출범했다. 중국 인터넷공룡 알리바바그룹이 저장성 정부, 저장대학교와 함께 설립한 것이다. 출자금은 총 1억 위안(약 172억8000만원)으로, 저장성 정부가 50%, 저장대학과 알리바바가 각각 25%씩 냈다고 봉황망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AI실험실 이름은 ‘즈장(之江)실험실’이라 지었다. 즈장(之江)이라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17-09-15 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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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주춤'하는 시장 '살아난' 샤오미, 중국 첫 안면인식 스마트폰 공개
[샤오미 노트3.] 중국 스마트폰 업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역주행에 성공한 샤오미가 하반기 공략을 위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지난 2분기 출하량 급증의 흐름을 신제품과 함께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레이쥔(雷軍) 샤오미 창업자는 올해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것이라며 자신감도 보였다. 중국 토종 스마트폰 브랜드 샤오미가 11일 베이징에서 중국 최초의 안면인식 스마트폰 '미 노트3'와 베젤리스(테두리가 얇고 화면이 큰) 스마트폰 '미믹스(Mi Mix)2'를 야심차게 선보였다고 봉황과기(鳳凰科技)가
2017-09-12 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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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상을 바꾼 중국 혁신기업 3곳은?
세상을 바꾼 혁신기업 순위[사진=포춘 웹사이트] 중국 ‘핀테크 공룡’인 알리바바의 금융회사 앤트파이낸셜, '국민메신저' 위챗을 운영하는 텐센트, 그리고 중국 공유자전거 업체 선두주자 모바이크가 올해 세상을 바꾼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주간지 포춘이 최근 발표한 '올해 세상을 바꾼 혁신기업(2017 Change the world)’ 50대 기업 순위에 앤트파이낸셜은 6위, 텐센트는 15위, 모바이크는 27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앤트파이낸셜] 포춘은 앤트파이낸셜의 &lsq
2017-09-11 13: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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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야기] 골드만삭스도 "사라"는 채팅앱 모모, 실시간 방송 '날개'로 고공행진
[모모]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내 위치를 확인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연결해주는 데이트 채팅 애플리케이션(앱) 모모(陌陌)가 최근 대세 인터넷 실시간 방송으로 날개로 달고 상승기류를 타고 있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모모의 성장세, 잠재력에 투자자의 관심이 몰리면서 올 들어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해 지난달 중국 IT 상장사 중 시가총액(시총) 기준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 지난달 22일 온라인 매체 펑파이뉴스는 알리바바, 텐센트가 아시아 시총 대장주 자리를 다투는 사이 모모
2017-09-11 07: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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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간판’ 내거는 중국 인터넷공룡들
중국 BAT[자료=아주경제DB] “텐센트는 앞으로 A·B·C에 집중할 것이다.” 중국 '인터넷공룡'인 텐센트 창업주 마화텅(馬化騰) 회장이 지난 8일 명문 칭화대 경영관리학원 포럼에서 ABC, 즉 인공지능(A), 빅데이터(B), 클라우드 컴퓨팅(C)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베이징청년보 등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마 회장은 “미래엔 모든 기업의 기본 형태는 클라우드 기반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하고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며 텐센트도 ABC에 집중할 것이
2017-09-10 14: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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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식당, 은행, 보험, 택시까지…" 팽창하는 중국 '안면인식' 기술 시장
항저우 KPRO 레스토랑에서 소비자가 안면인식을 통해 결제하고 있다. [사진=웨이보] 레스토랑 매장 입구에 들어선 고객이 무인주문 기기인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선택한다. 결제화면에서 안면 인식을 선택하면 3D 카메라가 고객의 얼굴을 스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2초다. 고객이 알리페이 계좌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결제는 완료된다. 지난 1일 KFC가 중국 항저우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레스토랑 KPRO에서 처음 도입한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스마일 투 페이'를 이용하는 장면이다. 스마일 투 페
2017-09-07 14: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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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까지 영토확장" 알리바바 신소매 제국 건설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하이란즈자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웨이보] 중국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신소매(新零售)' 제국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소매는 온·오프라인의 벽을 허무는 소매와 스마트 물류를 융합한 새로운 소비 유통 혁신으로, 전자상거래를 대체하는 미래 유통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마윈 회장이 지난 해 10월 처음 제창했다. 최근 알리바바가 백화점, 슈퍼마켓, 신선식품 마트에 이어 패션업계로까지 신소매 제국의 영토를 넓히고 있어 주목됐다. 중국 남성복 SPA
2017-09-05 14: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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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창둥 징둥닷컴 창업주 "5년내 알리바바 티몰 따라잡을것"
류창둥 징둥닷컴 CEO[사진=CNBC ] “징둥은 5년내 티몰(알리바바 산하 B2C 플랫폼)을 따라잡고 10년내 글로벌 선두가 될 것이다.” 중국 2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상청(京東商城 징둥닷컴) 류창둥((劉强東)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국 CNBC TV의 경제 전문 프로그램 ‘매니징아시아’에 출연해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고 제일재경일보 등 현지 경제일간지가 5일 보도했다. 류 CEO는 인터뷰에서 "징둥닷컴은 줄곧 티몰보다 빠른 성장속도를 보여온 데다가 징둥닷컴의 소비자 체험은 그 어
2017-09-05 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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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보다 5배 빨라" 중국 시속 4000km 총알열차 연구개발 돌입
초고속 비행열차 [사진=매일경제신문] 중국이 여객기보다 다섯 배 속도가 빠른 시속 4000㎞의 초고속 자기부상열차 연구개발에 돌입한다. 중국항천과공집단(CASIC)이 30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열린 중국(국제) 상업우주고위급 포럼에서 초전도 자기부상 기술과 진공터널을 이용해 시속 4000㎞의 초음속 근거리 비행하는 초고속 열차를 연구개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중국항천과공집단은 군수 및 항공우주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중국 국유기업이다. 류스취안(劉石泉)
2017-08-31 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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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나노기술' 강국 도약도 속도, 특허 출원 세계 1위
[나노기술] 중국이 나노 분야에서도 기술 강국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7차 중국국제나노과학기술회의'에서 공개한 '중국나노백서'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나노기술 연구·개발(R&D) 대국으로 일부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사가 이날 보도했다. 특허 출원량은 세계 1위다. 지난 20년간 중국의 나노기술 연구 성과는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속도로 늘었다. 1997년 중국 연구진이 참여해 작성하고 과학잡지에 실린 논문은 세
2017-08-30 16: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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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시리' 커다쉰페이 기업가치 고평가 논란
커다쉰페이 개요(2016년말 기준) "빛나는 성장 뒤에 거대한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 <쉐윈쿠이(薛云奎) 중국 장강경영대학원(CKGSB) 교수> "쉐 교수 논리대로라면 아마존·테슬라·징둥닷컴 같은 기업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커다쉰페이 공식성명> ‘중국판 시리’로 불리는 중국 음성인식 분야 1인자인 커다쉰페이(科大訊飛·아이플라이텍)의 기업가치 고평가 논란이 뜨겁다. 실적은 그냥 평범한데 주가만 급등하면서다. 선전거래소
2017-08-30 15: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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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생 유니콘 기업 시장가치, 미국 크게 웃돌아
올해 중국 유니콘 기업 중 가장 높은 시장가치를 기록한 온라인 뉴스 플랫폼 진르터우탸오. [진르터우탸오] 중국 유니콘 기업이 시장가치 기준 미국을 큰 차이로 따돌리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미국이 유니콘 기업 수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이지만 시장가치에서는 중국에 밀렸다는 통계가 나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중문판이 25일 보도했다. 시장정보업체 CB 인사이츠(CB Insights)에 따르면 올 7월 말 기준 새롭게 33곳의 유니콘 기업이 등장해 전 세계 유니콘 기업 수는 206개로 늘었다. 이 중 절반이 미국 기업,
2017-08-27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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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KID 투자한 텐센트… 온라인 교육사업 '가속페달'
[VIPKID] 중국 '인터넷공룡' 텐센트가 온라인 교육 사업에 또 한발짝 내디뎠다. 중국 온라인 교육 스타트업 브이아이피키드(VIPKID)가 최근 시리즈 D 투자를 진행해 텐센트, 세콰이어캐피털 등으로부터 2억 달러(약 226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현지 경제일간지 제일재경일보 등이 25일 보도했다. 브이아이피키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1:1 온라인 영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대표 온라인교육 스타트업이다. ​2014년 6월 설립돼 1년 만에 5만명이 넘는 회원을 모집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7-08-25 1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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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대 통신사 상반기 성적표 정리, 하루 726억원씩 벌어
[중국 3대 국영통신사] 최근 혼합소유제 개혁으로 주목을 받은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은 물론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 등 중국 3대 국영 통신사가 23일 올 상반기 성적표를 나란히 공개했다. 3사가 올 들어 하루 평균 4억2900만 위안(약 726억원)을 벌었으며 이 중 80%가 차이나모바일의 주머니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온라인 매체 펑파이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차이나텔레콤의 올 상반기 영업수익은 1847억1800만 위안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4.1% 증가했다. 순익은 7.4% 늘어난 125
2017-08-24 15: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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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다크호스? 채팅앱 '모모' 중국 IT기업 시총 10위권 진입
[모모] 중국 대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자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더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타트업 모모(陌陌)가 중국 IT기업 시가총액(시총) 10위권에 진입하며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중국 공룡급 IT기업 알리바바, 텐센트가 아시아 시총 대장주 자리 다투는 뒤 편에서 미국 나스닥 상장사이자 데이트 채팅앱 알려진 모모 주가가 급등하며 중국 시총 기준 10대 IT기업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펑파이뉴스가 22일 보도했다. 모모의 시총은 89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으로 쑤닝윈상, 러에코 다음의
2017-08-23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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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최초 AI칩 유니콘기업 탄생
[캄브리콘 테크놀로지]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칩 전문 유니콘 기업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지난해 갓 설립된 캄브리콘 테크놀로지다. 약 5억4000만년 전 수많은 생물이 탄생한 캄브리아기 대폭발에서 따온 이름이다. 중국어로는 한우지(寒武紀·한무기)과기로 불린다. 캄브리콘 테크놀로지는 최근 시리즈A 자금조달에서 알리바바 창업투자, 레노버 창업투자, 중국과학원 산하 투자공사인 국과투자(國科投資) 등으로부터 1억 달러(약 1138억원)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자금 조달에서 캄브리콘 테크놀
2017-08-21 1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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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 제3의 거점" 일대일로 적극 협력하는 알리바바
마윈 알리바바 회장[사진=아주경제 DB] “중국의 일대일로 건설과 서부대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시안에 서북지역 본부를 만들 것이다." 중국 전자상거래 공룡 알리바바그룹 마윈(馬雲) 회장이 19일 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 건설의 중심도시인 산시(陝西)성 시안을 방문해 일대일로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고 화상보(華商報)가 20일 보도했다. 일대일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신 실크로드 경제권 구상 프로젝트다. 이날 열린 제1회 세
2017-08-20 13: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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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의 알리바바,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다
세계 최대 거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창립자 마윈(馬雲) [사진=신화통신] 첫 주택임대 시범지구로 지정된 12개 도시 중 하나인 항저우(杭州)에서 중국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부동산 매물·신원 정보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주택임대 플랫폼'이 만들어진다. 왕이(網易)신문 등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9일 항저우시 주택보장과부동산관리국(이하 항저우시)과 세계 최대 거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알리바바 산하의 즈마신용(芝麻信用)사가 공동으로 ‘스마트 주택 임대 플랫폼’을
2017-08-1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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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진출 '마윈의 실험'… 본격 '신용 임대' 시대 개막
지난 9일, 항저우시 주택보장과부동산관리국과 알리바바, 알리바바 산하 즈마신용은 공동으로 '스마트 주택임대 플랫폼' 개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항저우시]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支付寶)로 중국 결제 서비스 시장에 새 시대를 연 세계 최대 거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창립자 마윈(馬雲) 회장이 중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부동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알리바바는 개방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담보하는 항저우(杭州)시에 자신들이 보유한 첨단 기술과 부동산 중개업을 융합시킨 '스마트
2017-08-19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