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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강국 이면에 고달픈 택배기사들의 삶
[사진=신화통신] 중국은 세계 최대 인터넷상거래 국가이다. 대표적인 인터넷쇼핑몰 업체인 알리바바와 징둥닷컴이 글로벌기업 반열에 들어선 지는 이미 오래. 인터넷상거래 발전을 뒷받침한 것은 택배업이다. 중국의 택배망은 광활한 대륙을 촘촘히 연결한다. 눈부신 발전의 이면에는 중국 택배기사들의 땀과 노고가 서려있다. 2016년 중국은 300억건의 택배물동량을 처리했다. 택배기사는 모두 203만명이다. 택배기사 수는 2012년에 비해 4.6배 증가했다. 택배기사들은 대부분 전문대나 고등학교 졸업생들이다. 보통
2017-09-21 14: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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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기대와 우려' 섞인 中 SNS 사용지침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장] 내달 18일에 열리는 제19차 당대회가 가까워지면서 18대 5년을 평가하고 특히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성과를 홍보하는 각종 다큐멘터리, 기획 프로그램이 언론을 통해서 방영되고 있다. 거리에는 아직 19대를 맞이하는 현수막 등이 내걸리고 홍보 포스터가 붙어 있지는 않았지만, 웹상에서나 인터넷에서는 이미 19차 당대회를 잘 맞이하자는 선전 문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당대회가 임박할수록 이러한 움직임은 한층 더 늘어날 것이다. 당대회가 비단 당원들만의 정치가 아
2017-09-21 1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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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뉴질랜드 이어 대만도 흔들, 규모 5.7 지진
[사진-중국지진대망중심(CENC)] 대만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기상국에 따르면 20일 밤 10시29분께(현지시간) 대만 동부 화롄(花蓮)현 기준 74.6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5.3km로 확인됐다. 타이둥(台東)현에서는 진도 5, 화롄현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이 외에 윈린(雲林), 타이난(台南)은 물론, 가오슝(高雄), 이란(宜蘭)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환구망(環球網)이 21일 보도했다. 중국 본토의 푸젠성 취안저우(泉州)도 살짝 흔들렸다. 지난 1999년
2017-09-21 07: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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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경절·추석 황금연휴, 세계인구 10분의 1 이동...한국도 올까?
사드 배치에 따른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 발길이 뚝 끊기며 2분기 관광수입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달 서울 중구 명동 거리, 무척 한산한 모습이다. [사진=연합] 중국 국경절·추석 황금연휴에 중국인 7억1000만명(연인원 기준)이 국내여행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치가 나왔다. 해외여행 수요도 상당했지만 선호 관광지에 한국은 없었다. 중국 관광 당국인 국가여유국이 내달 1~8일 황금연휴에 세계 인구의 10분의 1에 달하는 수준인 7억1000만명이 국내 관광에 나서 5900억 위안(약 101조3561억원
2017-09-20 07: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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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공기 스마트폰 사용 가능해진다
중국의 여객기.[사진=신화통신] 중국 국적 여객기 내에서도 스마트폰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 여객기에서는 스마트폰 전원을 끄도록 하는게 원칙이며, 비행기모드 사용도 용납되지 않고 있다. 중국 민항국 내부관계자에 따르면 항공기내 스마트폰을 엄격히 금지했던 이전의 규정이 수정됐으며, 기내 스마트폰 이용을 각 항공사 자율에 맡겼다고 신경보가 19일 전했다. 민항국은 '대형기공공항공운수규정 5차수정안'을 발표했으며 이 규정은 다음달부터 실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민항
2017-09-19 12: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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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시를 읽다] GDP 1조위안 클럽 가입한 산둥성 경제도시―칭다오
중국 칭다오 국제맥주축제. [사진=신화통신] 우리나라의 중국산 맥주 수입액이 지난해 처음으로 독일을 제치고 일본 맥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올해도 중국 맥주의 약진은 계속되고 있다. 중국산 맥주의 중심에는 칭다오맥주가 있다. 산둥(山東)성 최대 도시 칭다오(靑島)는 우리나라에 맥주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매년 여름 칭다오에서 열리는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는 독일 '옥토버페스트', 일본 '삿포로 맥주 축제'와 함께 세계 3대 맥주축제로 자리잡았다. 칭다오는 원래는 작고 조용한 어촌
2017-09-17 09: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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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대사관 영사부 신축건물 입주
새로 들어선 주중대사관 영사부.[사진=주중한국대사관 제공] 중국 베이징의 주중 한국대사관 영사부가 새로운 건물에 입주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14일 오후 김장수 대사와 한동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 위엔웨이민(袁衛民) 베이징외교인원복무국 국장 및 이숙순 중국한국인회 회장 등 양국 정부인사, 재중국 동포, 여행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영사부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사관 부지내에 신축된 영사부는 부지 1599㎡, 건축 연면적 4469㎡의 지하 2층, 지상 5층의 단독건물로 전통 담장을
2017-09-14 16: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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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中 민족주의와 ‘美 음모론’
[서정경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국제정치학 박사)] “중국인을 해치는 자는 아무리 멀어도 반드시 처형한다(犯我中華者,雖遠必誅).” 개봉 후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현재 중국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는 최신 영화 ‘잔랑(戰浪)2’의 포스터 문구다. 영화 성수기에 외산 영화 개봉을 금지하는 ‘할리우드 블랙아웃’의 덕을 봤다고는 하나, 중국 사회는 마치 타는 갈증을 해소하는 양 애국주의와 민족주의 정서로 무장한 이 작품을 빨아들이고 있다. 중국 특수부대가 아프리
2017-09-14 0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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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두산 일부 관광지 폐쇄...북핵 방사능 공포 또 확산
백두산 관광지 임시폐쇄 통지문[사진=웨이보] 중국 관광당국이 13일밤 북·중 국경지역에 위치한 백두산(중국명 長白山 창바이산) 일부 관광구역을 긴급 폐쇄하면서 '방사능 공포'가 또 다시 확산되고 있다. 중국 지린(吉林)성여유발전위원회는 이날 밤 공식 웨이보를 통해 '창바이산 난징구(南京區)의 대외개방을 임시 중단한다'는 내용의 긴급 통지를 발표했다고 중국망 등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통지는 "이날 오후 창바이산 난징구에서 경미한 낙석사고가 발생했다"며 추가
2017-09-14 07: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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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중국은 로봇도 군무, 1069개 로봇이 '댄스, 댄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중국은 로봇도 군무를 춘다. 지난달 17일 중국 광저우(廣州)시 바이윈(白雲)국제컨벤션센터 앞 광장에서 앙증맞은 모습의 로봇이 1069개 동시에 춤을 추는 장관이 펼쳐졌다. 로봇 숫자로 기네스 신기록이다. 팔다리를 분주하게 움직이고 어깨를 들썩이며 춤을 추는 로봇은 중국 웨이리(偉力)완구공사와 하얼빈공업대학이 공동으로 개발한 '도비'(Dobi)다. 세계 기네스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메이드 인 차이나'의 첨단 기술력을 세계에 알렸다고 중국 언론은 평했다. 곳곳에
2017-09-13 1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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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만 원하면 달린다" 중국 항저우가 선보인 '빅데이터 버스'
빅데이터에 기반한 중국 최초 대중교통 버스 '신샹버스'가 항저우에서 첫 운행을 시작했다. [사진=웨이보] 중국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 꼽히는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에서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대중교통 버스를 도입해 화제다. 항저우시에서 지난 11일 오전 승객 수요 빅데이터에 기반한 버스 '신샹(心享)버스'가 첫 운행을 시작했다. 이는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에 기반해 운행하는 대중교통이라고 현지 경제일간지 21세기경제보 등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2017-09-13 15: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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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제] '짝퉁성지' 화창베이 중국 IT혁신 관광지로 변신중
선전 화창베이 전경. [사진=바이두] '짝퉁의 메카'로 유명한 중국 선전(深圳)의 전자상가 밀집 지역 화창베이(華强北)가 중국 IT혁신 체험 관광지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최근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화창베이 관광자원개발 및 관광업 발전 전략 심포지엄에는 선전시 문화스포츠관광국, 선전시 공업전람관, 선전시 직업기술학원, 선전광전그룹 등 책임자들이 모여 화창베이를 국가 3A급 관광지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현지 경제일간지 선전상보가 12일 보도했다. 중국은 국가급 관광지를 1A급에서 5A급
2017-09-12 15: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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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지근거리 보좌 왕하이룽, 마오 서거일에 사망
왕하이룽.[사진=바이두캡쳐] 마오쩌둥(毛澤東) 중국 주석의 만년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왕하이룽(王海容) 전 외교부 부부장이 지난 9일 사망했다. 왕하이룽이 사망한 9월9일은 마오쩌둥의 41주기였다. 향년 79세. 마오쩌둥의 이종사촌 형 왕지판(王季範)의 손녀인 왕하이룽은 저우언라이(周恩來) 전 총리의 천거로 외교부에 입사했다. 그는 미국과 중국의 역사적인 화해를 끌어낸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부 장관과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방중 때 영어 통역을 맡았다. 마오쩌둥이 각국 요인들과 회담하거나 접견할
2017-09-11 10: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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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 알리바바 창립 기념행사…'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한 마윈
알리바바 창립 18주년 행사에 제복 차림으로 등장해 군무를 펼친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웨이보] “알리바바는 일반기업이 아니라 경제체다. 알리바바는 20년후인 2036년 세계 5대 경제체가 될 것이다."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지난 8일 저녁 저장성 항저우 황룽 체육관에서 열린 알리바바그룹 창립 18주년 기념 행사 연설에서 이같이 전했다고 신화망 등 중국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마 회장은 "직원 18명에서 시작한 알리바바는 오늘날 전 세계 70여개 국가 출신의 5만4421명의 직원들이
2017-09-10 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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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옥죄기'…위챗 '단체채팅방'에 재갈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7일 '인터넷단체그룹방 정보서비스 관리규정'을 발표했다. [사진=] 중국 인터넷 채팅방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릴 경우 앞으론 채팅방 운영자가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등 처벌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 열리는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를 앞두고 당국이 ​인터넷 통제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이번에 타깃이 된 것은 웨이신(微信·위챗·모바일메신저), QQ(PC메신저),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모모(陌陌 채팅앱), 알리페이(모바일결제 서비스) 등
2017-09-08 14: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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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매치메이커스' 外
▲ 매치메이커스 = 초연결 시대, 플랫폼을 ‘의미있게 연결하는’ 매치메이커가 돼라. 알리바바,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우버, 애플, 텐센트 등 세계를 놀라게 한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이들이 두 개 이상의 고객 집단들이 활발하게 상호작용하며 가치를 창조해내는 ‘매치메이커(Matchmakers)’라는 점이다. 매치메이커는 직역하면 결혼 등을 중매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수요와 공급을 정확히 매칭한다. 또 다양한 고객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현실의 플랫폼 혹은 가상의
2017-09-07 21: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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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의 窓] 中 다큐멘터리 ‘22’와 위안부 문제 공조
[양철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외교학 박사)] 파죽지세의 흥행 신기록을 이어가던 ‘잔랑(战狼)2’를 제치고 중국 박스오피스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영화가 있다. 지난달 14일 세계 위안부의 날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22(二十二)’다. 잔랑2가 위대하고 강력한 중국을 그린 영화인 반면, ‘22’는 침략의 수모를 당함으로써 남겨진 아픈 과거를 그린 영화다. 중국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생애를 잔잔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한 편의 다큐멘터리는 개봉 1주일 만에 250만명의 관객
2017-09-0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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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외화문뉴미디어 고위급포럼 中 청두서 개최
지난 5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제2회 해외화문뉴미디어 고위급포럼이 열렸다. [사진=인민일보 해외판 제공] 전 세계 중국어 뉴미디어 대표들이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5일 열린 제2회 해외화문뉴미디어 고위급포럼에 참석해 향후 협력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일대일로와 해외 중국어 뉴미디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4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모인 300여명의 해외 중국어 뉴미디어 대표, 중국내 저명한 언론인, 전문가, 학자, 인터넷기업 총수들이 참석해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
2017-09-06 1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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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칭화대 세계대학 30위권 진입
베이징대학과 칭화(清華)대학이 세계대학 30위권안에 들었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즈고등교육(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제14회세계대학순위에 따르면 베이징대학이 27위에 올랐고, 칭화대학이 30위에 올랐다고 시나닷컴이 6일 전했다. 베이징대학은 전년대비 2단계 순위가 상승했으며, 칭화대학은 5단계 올랐다. 이 밖에 홍콩대가 40위, 홍콩과기대가 44위, 홍콩중문대학이 58위에 올랐다. 100위권내에 5곳의 대학이 중국계인 셈이다. 또한 푸단(復旦)대학이 116위, 홍콩청스(城市)대학이 1
2017-09-06 13: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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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6차핵실험]中 동북지역 방사능 피해 없어
[사진=중국 환경부 홈페이지 캡쳐] 3일 시행된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인한 중국 동북지역의 방사능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환경부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3일 북한의 핵실험 이후 동북지역을 대상으로 방사능 측정했으며, 이 결과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환경부는 구체적으로 북한 핵실험후 동북과 주변지역에 대한 방사능 환경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환경부는 "이들 지역에 설치된 방사능 환경 자동측정소가 단위시간당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북한의 핵실험이 중국의 환경과 공중에
2017-09-04 12: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