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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중국 최저임금 1위 도시는? 11곳 인상, 인상폭은 둔화
[사진=중국신문사] 김근정 기자 = 2007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최저임금의 두 자릿수 인상이 결정됐다. 무려 16.4%다. 근로자 삶의 질 개선과 기업부담, 물가상승 우려 등 이를 둘러싼 논란도 커지는 모양새다. 이웃나라 중국은 어떨까. 중국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두 자릿수 최저임금 인상률을 유지해왔지만 최근 분위기가 달라졌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31개 성·시·자치구 중 11곳이 최저임금을 인상했으나 인상폭은 둔화되는 추세라고 신경보(新京報)가 17일 보도했다. 올 들어 지난 15일까지 최저
2017-07-17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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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 속전속결 화장, 유해는 다롄 앞바다에
생전의 류샤오보.[사진=연합/AP] 류샤오보의 유해가 바다에 들어가고 있다.[사진=연합/AP]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지난 13일 사망했던 중국의 인권운동가 류샤오보(劉曉波)의 유해가 15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 앞바다에 뿌려졌다. 류샤오보의 형 류샤오광(劉曉光)은 15일 오후 중국 당국이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이날 오전 동생의 시신을 화장하고 수 시간 후인 정오께 유해를 바다에 뿌렸다고 밝혔다고 홍콩 SCMP가 16일 전했다. 류샤오광은 회견에서 당국이 동생의 "특수한 상황"을
2017-07-16 1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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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상친각, 중국 부모들의 대리맞선 열풍
[사진=바이두캡쳐] [사진=바이두캡쳐]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중국에는 '백발상친각(白髮相親角)'이라는 말이 있다. 백발의 부모들이 자녀들을 대신해 맞선을 보는 장소라는 뜻이다. 우리나라말로는 '부모맞선'쯤 되겠다. 베이징의 중산공원 천단공원 등에는 평일과 주말을 구분하지 않고 수많은 부모들이 한데 모인다. 이들은 자녀들을 소개하는 팻말을 들고 오기도 하고 소개글이 적힌 대자보를 가지고 나온다. 중국에서는 이 소개글을 '맞선가격표(相親價目表)'라고 한다. 부
2017-07-14 1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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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왕치산 성상납설' 퍼뜨린 궈원구이에 명예훼손 소송
[사진=판빙빙 웨이보] 배인선 기자 =중국 국민여배우 판빙빙(范氷氷)이 중국 최고위층에게 성상납했다고 폭로한 해외 도피재벌 궈원구이(郭文貴) 정취안(政泉)홀딩스 회장에 대해 명예훼손 소송을 시작했다. 14일 중국 차이신망에 따르면 판빙빙이 13일 미국에서 궈원구이에 대한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궈원구이가 최근 해외 매체를 통해 판빙빙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이는 완전히 날조된 것으로 판빙빙을 악의로 비방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판빙빙 공식웨
2017-07-14 10: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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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사망 류샤오보, 험난했던 인생
류샤오보[사진=연합/AP]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중국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의 상징인 류샤오보(劉曉波·61)가 13일 오후 9시께(현지시간) 사망했다.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 사법국은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문에서 병원에서 간암 치료를 받아온 류샤오보가 지난 10일부터 중태에 빠지더니 13일 오후 다발성 장기기능 상실로 숨졌다고 밝혔다. 류샤오보를 치료해온 선양 소재 중국의대 부속 제1병원은 "12일 오후부터 류샤오보의 병세가 극도로 악화돼 호흡 곤란을 겪었으며 신장, 간 기능이 떨어
2017-07-14 08: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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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당국, 온갖 이유로 방영 '금지령'… 시청자는 괴롭다
중국 인기 드라마 '랑야방(瑯琊榜)' [사진=바이두] 박은주 기자 =얼마 전 연예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을 황금 시간대에서 퇴출시킨 중국 당국이 이번에는 드라마 규제에 칼을 뽑아들었다.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광전총국)은 건군 90주년(8월 1일)과 올해 가을 열리는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를 앞두고 사극과 청춘드라마의 방영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갈수록 엄격해지고 강도가 높아지는 규제에 중국 드라마·영상 산업은 속수무책으로 휘둘리고 있다. 최근 광
2017-07-13 16: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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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나는 중국이 매일 낯설다' 外
박은주 기자 =▲ 나는 중국이 매일 낯설다 = 인구 3억의 미국은 우리에게 여전히 어렵고 복잡한 나라지만, 인구 14억의 중국은 한두 가지의 이미지로 뭉뚱그려지곤 하는 나라다. 깔보는 대상이기도 했다가 G2라는 이름으로 부풀려진 나라가 되기도 하는 중국. 중국은 극단의 이미지만 존재하는 단순한 나라가 아니다. 14억명이 살고 있는 중국은 14억개의 모습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할 수가 없다. 지난 2011년 삼성그룹 지역전문가로 중국에 파견돼 40여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현재까지 중국에서 일하고 있
2017-07-13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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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비롯 중국 북부 폭염 10일간 지속전망
폭염이 이어지는 베이징의 한 외곽 철길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받쳐들고 걷고 있다.[사진=신화통신]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북부에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열흘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11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향후 10일동안 베이징을 비롯해 허베이(河北), 신장(新疆)자치구, 산시(陝西) 등 21개 성의 기온이 섭씨 35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관측됐다. 베이징의 경우 11일까지 연일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으며 혹독
2017-07-11 1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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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모함 시민개방, 한껏 고무된 중국인들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중국이 실전운용중인 항공모함 랴오닝(遼寧)호가 홍콩인 3600명에게 공개됐다. 홍콩반환 20주년 기념행사차 지난 7일 홍콩에 기항한 랴오닝함은 8일과 9일 이틀동안 홍콩시민들에게 개방됐다고 중국신문사가 10일 전했다. 홍콩 영주권자 2000명과 특별 선정된 단체의 회원 1600명에게 관람권이 제공했다. 랴오닝함이 일반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행사에서는 오성홍기와 홍콩기 모두를 든 채 기념
2017-07-10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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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과학기술 강국 도약 이끄는 대학은?
[칭화대] 김근정 기자 =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던 중국이 최근 달라졌다. 과학기술 경쟁력을 키우면서 제조업 강국, 첨단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분주한 발놀림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중국의 변화를 앞장서서 이끌고 있는 대학은 어디일까. 지난주 중국 국가과학기술장려업무사무실이 '2017 국가과학기술상'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역대 수상기관은 물론 중국 과학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대학에 대한 중국 사회의 관심도 커졌다고 온라인 매체 펑파이뉴스가 9일 보도했다. 중국
2017-07-10 1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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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네스코 세계유산 모두 52곳…세계 최다 1위
푸젠성 샤먼시 구랑위[사진=신화통신] 배인선 기자 =중국이 올해 신청한 2건의 유적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성공하면서 중국이 이탈리아와 함께 세계유산이 가장 많은 나라에 등극했다. 최근 폴란드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중국의 칭하이(靑海) 커커시리(可可西里) 자연보호구와 샤먼(廈門) 개항 당시의 외국인 거주 유적지 구랑위(鼓浪嶼)에 대한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베이징 일간지 신경보 등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이로써 중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모두 52건으로,이탈리아와 나란히 가
2017-07-09 13: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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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류샤오보, 해외진료 무산
미국과 독일의 의료진이 류샤오보를 진찰하고 있다.[사진=중국의대 제1병원 웹사이트 캡쳐]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가석방된 중국 노벨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劉曉波·61)의 해외진료가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류샤오보는 8일 랴오닝(遼寧) 성 선양(瀋陽)의 중국의대 제1병원에서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간암 전문의인 조셉 M. 허먼교수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의 마르쿠스 W. 뷔흘러 교수의 방문치료를 받았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전했다. 류샤오보는
2017-07-09 1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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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신간] '천명의 눈 속에는 천개의 세상이 있다' 外
박은주 기자 = ▲ 천명의 눈 속에는 천개의 세상이 있다 = 중국의 한 기업에 다니던 저자는 갑작스럽게 생겨난 호기심에 2004년부터 4년간 중국 전역의 정신병원과 공안부 등을 찾아다니며 정신질환자들을 인터뷰하기 시작한다. 종교와 철학, 심리학에 정통한 저자는 책은 사회의 가장 구석진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그들이 살고 있는 독특한 세상을 조명한다. 책은 중국 최초의 정신질환자 방문기다. 이 세계는 자신이 쓰고 있는 소설이며 자신은 소설의 주인공이자 작가라고 주장하는 망상증 환자, 창
2017-07-06 17: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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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서우두 공항, 폭우로 항공편 무더기 결항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6일 폭우로 오후 3시기준 500여편의 여객기가 결항됐다. [사진=웨이보] 배인선 기자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이 6일 폭우로 심각한 여객기 결항 사태를 빚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쏟아진 폭우로 오후 3시(현지시각) 기준으로 서우두 국제 공항에서는 모두 500여편의 여객기가 결항됐다고 민항자원망 등 현지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인근 칭다오, 톈진, 지난, 후허하오터 공항에 대체 착륙한 여객기 수는 60편에 달했다. 이날 기상상태 악화로 서우두공항에서는 1시간에 착륙하는 여객기
2017-07-06 1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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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간대서 쫓겨나는 中연예인 예능
중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극한 도전(極限挑戰)' 포스터. [사진=바이두 ] 아주차이나 박은주 기자 = 올 하반기부터 중국 위성TV 황금시간대에서 연예인들이 나오는 예능을 볼 수 없게 된다. 이는 최근 2년 동안 생긴 '예능제한령', '연예인 자녀 예능 금지령',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등에 이어 지난 6월 초 광전총국이 새롭게 발표한 '인터넷 시청각 프로그램 방송 관리 강화에 대한 통지'에 따른 조치다. 중국 관영 양광망(央廣網) 등 현지 매체들은 이달부
2017-07-06 17: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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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반기 박스오피스 늘었지만....中 국산영화 성적표 '참담'
[쿵푸요가 포스터.] 김근정 기자 = 빠른 성장세를 보였던 중국 영화시장의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 올 상반기 박스 오피스가 전년 동기대비 11% 늘어나며 상승곡선을 그렸지만 시장 기대를 밑도는 수준인 데다 이 역시 수입영화의 '대박'에 힘 입은 결과로 파악됐다. 중국경제망(中國經濟網)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 국내 박스오피스는 11% 늘어난 272억 위안을 기록했다. 지난해 박스오피스 증가율과 비교하면 크게 회복됐지만 한 해 박스오피스 600억 위안 돌파와는 여전히 요원하다. 수입 영화
2017-07-06 14: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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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대국’ 중국에 부는 '문사철' 바람
2016년 랴오닝성 대졸자 전공별 취업률[그래픽=김효곤 기자 hyogoncap@] 배인선 기자 =‘인터넷 대국’ 중국에 ‘문사철(문학·역사·철학)’ 바람이 불고 있다. 한때 비인기 학과로 취업시장에서 냉대받았던 문사철 전공 대졸자들의 취업률도 높아지고 있다. 광둥성 광저우의 화난(華南)농업대 철학과를 졸업한 류샤오쉐는 최근 중국의 한 유명 인터넷기업에 취직하는 데 성공했다. 류씨는 6일 중국 경제일간지 21세기경제보를 통해 "철학 전공자들이 일자리 찾기가 쉬워졌다&rdq
2017-07-06 13: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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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방미 후 중국 사드보복 강화 움직임
중국인 관관갱이 급감해 지난해에 비해 한층 한산해진 서울의 면세점. [연합뉴스] 베이징 조용성 특파원·배인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기간 동안 확고한 사드 배치의 뜻을 밝힌 이후 중국의 보복으로 의심되는 조치들이 나오고 있다. 중국의 사드 보복이 더욱 거세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5일 중국 동북3성 교민사회 등에 따르면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 당국이 최근 현지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신청한 한국행 개별비자를 내주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당
2017-07-05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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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지방 홍수 3조원 직접적 경제손실
중국 남부 후난성 창사에 연일 내린 폭우로 1일 시내 도로 위 자동차들이 침수돼 있는 모습. [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 남부지역을 강타한 홍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3일 국영중앙(CC)TV 보도에 따르면 이번 남부지방에 수일간 내린 폭우로 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안후이, 장시, 후베이, 후난, 광시, 충칭, 쓰촨, 구이저우 등 남부 지역 8개 성(省)의 48개 시(市), 238개 현(縣)에서 모두 33명이 사망하고, 15명이 실종됐으며, 956만4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농작지 피해면적이 6
2017-07-04 08: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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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美 압박 속, 시진핑 심상찮은 러시아 방문
지난해 9월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신화통신] 아주경제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미국의 중국 '최악인신매매국가' 지정, 미국 재무부의 중국 단둥은행 '주요한 돈세탁 우려 기관' 지정, 대만에 14억달러 규모 무기판매 승인, 미국의 남중국해 섬 인근에서 '항해의 자유' 작전 수행까지. 최근 미국이 중국을 거세게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현재 최고의 우방국인 러시아를 방문한다. 시
2017-07-03 13: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