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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초강경 美에 이끌려 中도 제재강화, 섬유금수에 금융제한까지
[사진=중국 상무부] 조용성 베이징 특파원·김근정 기자 = 중국이 북한으로부터의 섬유제품 수입을 금지했고, 일부 석유제품 수출도 중단했다. 또한 북·중 간의 금융거래도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북한의 경제적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대북제재에 소극적이었던 중국이지만, 미국의 잇따른 초강경 조치에 이끌려 대북제재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대북 석유제품 수출 제한 등이 포함된 결의 2375호를 채택했다. 이에 더
2017-09-24 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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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한 석유수출 제한 시작", 대북제재 본격화...금융도?
[사진=중국 상무부] 중국이 일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채택한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안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세컨더리 보이콧을 선언하고 중국에 압력을 넣어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도 시작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중국 상무부가 22일 저녁(현지시간) 공고를 통해 "안보리 2375호 대북제재 결의안에 따라 북한으로부터 섬유제품 수입은 물론 콘덴세이트(condensate·천연가스에 섞여 나오는 경질 휘발성 액체탄화수소)와 액화천연가스(LNG)의 대북 수출을
2017-09-24 1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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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공세에.." 외교 기밀예산 4배 늘리는 대만
올해초 중남미를 순방한 차이잉원 대만 총통(오른쪽)이 온두라스 수도 테구시갈파에서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대통령과 회동했다. [사진=AP연합뉴스] 중국의 외교적 공세에 밀려 수교국을 잃는 수난을 겪고있는 대만이 내년 외교 기밀예산을 지난 해보다 네 배 가까이 늘리기로 했다. 대만 외교부가 최근 입법원(의회)에 제출한 내년 예산안을 살펴보면 기밀예산에 모두 17억2000만 대만달러(약 648억원)를 배정했다. 이는 지난해 4억6000만 대만달러에서 네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라고 홍콩 명보가 22일 보도했다.
2017-09-22 13: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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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가 본 중국 19차 당대회 “왕치산 유임, 후계자 지명 안할듯…"
[자료=이코노미스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인 왕치산(王岐山)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가 내달 제19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퇴임하지 않을 것이며, 시 주석이 2022년 연임을 위해 이번 19차 당대회에서 후계자를 지명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정보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지난 13일 공개한 ‘강력한 리더, 어려운 결정(Strong leader, tough decisions)’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서다. 보고서는 내달 18일
2017-09-21 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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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통령답지 못해" 중국, 트럼프 '북한 완전파괴' 발언 우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유엔총회에서 '북한 완전파괴' 등 초강경 발언으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사진=연합/AP] 중국 관영언론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우려를 표하며 미국 대통령답지 못한 태도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유엔총회에서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totally destroy)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해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관영 환구시보는 20일 “'북한 완전파괴'는
2017-09-20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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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 "북한 대표 자리, 트럼프 코 앞"...'완전파괴' 보도 자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제72차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유엔 데뷔전에서 북한에 대해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등 파격적인 발언을 쏟아냈지만 중국 언론은 이를 크게 부각하지 않으며 보도 수위를 낮추는 모습을 보였다. 19일(현지시간) 취임 후 처음으로 세계 최대 다자외교 무대인 유엔 연단에 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군사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고 '완전파괴', '자살임무' '로켓맨' 등 지나치게 거침없
2017-09-20 1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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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 물갈이, 외교정책 변화" 주목...중국 19차 당대회후 한중 관계도 재검토 예상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전당대회)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5년마다 열리는 당 대회에서는 중국 최고지도부인 정치국 상무위원을 비롯해 정치국원·중앙위원 등 공산당 지도부가 선출되며, 공산당 당장에 대한 개정작업도 이뤄지고 향후 중국의 대내외 주요 국정운영 방향도 결정된다. 당 대회 이후 중국 새 최고지도부는 북핵과 사드 배치로 복잡해진 한·중 관계도 재검토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중국의 '중간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차기 지도부 '물갈이' 차기 상무위원의
2017-09-19 15: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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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대회 준비 박차...'시진핑 사상' 당장 진입 불발? "종엄치당 계속"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에서 '공산당 당장(黨章)'을 개정할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당장은 공산당의 최고 규범으로 시진핑(習近平)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정치 이념을 새롭게 삽입하기 위한 절차로 보인다.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18일 시진핑 총서기의 주재로 회의를 열고 내달 18일 열리는 19차 당대회에서 채택할 '공산당 당정 개정안'과 '18기 중앙위원회 보고서' , '18기 중앙기율검사
2017-09-19 14: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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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해방군 8명 군사위원중 6명 교체완료
[사진=신화통신]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을 겸직하게 되는 인민해방군 보직 8곳 중 6곳에서 인사교체가 단행됐다. 이로써 인민해방군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중앙군사위원회의 면모가 일신하게 됐으며,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군부 지배력이 한층 강화되게 됐다. 2012년 제18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구성한 현재 중앙군사위원회는 시진핑 주석과 쉬치량(許其亮) 부주석, 판창룽(范長龍) 부주석을 비롯해 창완취안(常萬全) 국방부장, 팡펑후이(房峰輝) 연합참모장, 장양(張陽) 정치공작부 주임, 자오커스(趙
2017-09-19 12: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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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가 "한국 전술핵 배치 위험한 발상"
관영 환구시보 19일자에 게재된 선딩리 부원장 기고문. 한국의 전술핵 배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중국 국제문제 전문가가 꼬집었다.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잇단 미사일 도발로 위기감이 최고조에 이른 한국 내에서 전술핵 배치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선딩리(沈丁立) 상하이 푸단대 국제문제연구원 부원장은 19일 관영 환구시보 기고문에서 "미국의 한국내 전술핵 재배치는 북한에 미국의 핵무기가 바로 코앞에 있다고 경고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가장 크다"며 "하지만 그 후
2017-09-19 0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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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中 시진핑 통화..."안보리 결의 이행으로 北에 최대 압박"
[그래픽=아주경제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18일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과 미중관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이날 보도했다. 북한에 대해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안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최대한 압력을 주기로 약속했다. 미국 백악관은 양국 두 정상이 통화한 것은 사실이며 북한의 국제사회에 대한 계속된 도발과 동북아시아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를 언급하고 안보리 결의안의 엄격한 이행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대북 군사옵션 사용
2017-09-19 07: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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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언론 "이례적 북핵위기, 新전략 필요...美 강요 따르지 않겠다"
[그래픽=아주경제DB] 미국이 중국 등이 북한에 대한 단독제재에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에 대해 중국 관영언론이 "현 위기의 책임이 미국 등에 있으며 미국을 위한 '책임'을 감당할 생각이 없다"고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은 18일 고정논평 '망해루(望海樓)'를 통해 "미국이 툭하면 '중국책임론'을 들먹이며 북한에 영향력있는 중국이 강한 제재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중국은 미국이 강요하는 책임을 절대로 감당
2017-09-18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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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드가 뭐길래'..."생명의 위협, 비이성적 선택, 내상될 것"
12일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서 발사대가 하늘을 향하고 있다. 주한미군은 사드 발사대 6기 배치 공사를 끝내고 사실상 작전운용에 들어갔다. [사진=연합뉴스] 현대 자동차의 중국 공장이 가동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후폭풍에 시달리던 롯데마트는 결국 중국 시장 내 철수를 결정했다. 하지만 선뜻 인수에 나서려는 기업이 많지 않고 제시된 인수가도 매입가를 밑도는 수준으로 '헐값' 매각 후 상처만 입은 채 중국을 떠나야 하는 비참한 상황이다. "중국인에게 사드 배치는 과거
2017-09-17 15: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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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이는 미국의 초강경 기조 ..중국은 "北-美 대화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관련, "이 위협을 다루는 우리의 옵션은 효과적·압도적이라는 점을 어느 때보다 확신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B2 장거리 전략폭격기 등 첨단무기를 둘러보고 "미국의 첨단무기가 적들을 산산조각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신화/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1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로운 대북 제재를 비웃듯 사흘만에 또 다시 탄도미
2017-09-17 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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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란에 40조원 지원, 미국의 이란제재 무력화
시진핑 주석과 로하니 대통령이 2015년 5월 베이징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이란에 40조원의 자금을 투자한다. 미국이 이란에 대해 강도높은 제재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양국 간의 대규모 자금의 투자협약식이 거행됐다. 중국 국유 금융그룹인 중신(中信·CITIC)그룹이 1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현지 시중은행 5곳에 100억 달러(약 11조3000억원)의 자금대출을 제공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이란 매체를 인용해 봉황망이 17일 전했다. 중신그룹으로부터 돈을 빌리는
2017-09-17 13: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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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해법 중국정부 엇박자 자칭궈 공개비난받아
자칭궈 원장.[사진=바이두캡쳐] 그동안 북핵문제 해법을 두고 중국정부와 엇박자를 냈던 자칭궈(賈慶國)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원장이 공개적인 비난을 받았다. 중국이 내세우는 북핵해결책은 쌍중단(雙中斷·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 연합군사훈련의 동시 중단)과 쌍궤병행(雙軌竝行·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와 북미 평화협정 협상)이다. 하지만 자 원장은 이와는 다른 주장을 내놓고 있다. 자칭궈 원장은 그동안 여러매체들과의 인터뷰와 기고문에서 "쌍중단은 북한도 미국도 받아들이지 않고
2017-09-17 1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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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톈카이 주미 중국대사 "한반도 전술핵 배치 반대, 北-美 대화해야"
추이톈카이 주미중국대사. [사진=신화통신] 중국은 북핵을 억제하기 위한 한국과 일본의 전술핵 배치를 반대하며, 독자적인 대북제재에도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분명히 했다. 중국에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당사국인 북한과 미국의 대화가 우선이라는 입장도 재차 강조했다.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 중국대사는 15일(현지시간) 워싱턴 주미 중국대사관에서 열린 건국 68주년 기념행사에서 내외신 기자를 만나 "중국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없다"면서 "한국과 일본 등에 전술핵을 배치하는 것
2017-09-17 10: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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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해방군 신임 후근부장에 시진핑 측근 쑹푸쉬안
쑹푸쉬안 후근보장부 부장.[사진=바이두캡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쑹푸쉬안(宋普選) 북부전구 사령원이 중앙군사위원회 후근보장부 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3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군사위원회기관서비스보장개혁추진회의'에서 쑹푸쉬안이 후근부장부 부장 자격으로 참석했고, 이로써 그의 인사이동이 확인됐다고 환구망이 14일 전했다. 후근보장부는 인민해방군 내 보급을 책임지는 부서이며, 후근보장부장은 중앙군사위원회의 멤버로 편입된다. 중앙군사위원회는 인
2017-09-14 1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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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높이 평가하는 중국 관영언론들
중국 관영언론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1일(현지시각) 채택한 새 대북제재 결의안의 강도가 약하다는 일부 부정적인 평가에 반박하며 이번 결의안이 북핵을 억제함과 동시에 북한의 민생에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고려한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13일 롼쭝쩌 중국 국제문제연구원 상무부원장 등 국제문제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번 대북 제재안은 북핵미사일 개발에 대한 제재는 강화하는 한편 북한 민생엔 적절히 숨통을 틔움으로써 사회가 불안해 지는 걸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북한과 러시아가 대
2017-09-13 10: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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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언론 "유엔 대북제재 결의 강도 약하지 않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주요내용. [그래픽=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2일(현지시각) 채택한 새 대북제재 결의안은 강도가 약하다는 평가에 대해 이는 단편적인 좁은 소견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을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한·미 양국 역시 북한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줄일 것을 촉구했다.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13일자 게재한 사설에서 "새 대북제재 결의안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지지하는 경제활동에 새로운 타격이 됨과 동시에 최대
2017-09-13 08: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