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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美 트럼프 대통령 회동 취소, 실수 피하려는 것"
쁘라윳 찬 오차 태국 총리가 오는 19일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전격취소됐다. 태국 정부는 공식입장을 통해 "향후 만남을 준비할 시간을 갖는 것이지, 여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박선미 기자 = 태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이 무기한 연기된 것과 관련, 양국의 스탠스에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12일 태국 일간지
2017-07-12 1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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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6조원 고속철 사업 승인...중국 '일대일로' 본격화
태국에서 라오스를 거쳐 중국까지 연결될 고속철 프로젝트의 태국 구간 사업이 3년여 만에 첫삽을 뜨게 됐다.[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박선미 기자 = 태국 정부가 현지와 중국을 잇는 고속철도 건설을 3년 만에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중국은 신경제구상인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채널뉴스아시아에 따르면 태국 군사정부는 전일 태국 방콕-중국 쿤밍간 고속철도사업의 1단계 건설 예산 52억 달러(6조원)를 승인했다. 양국의 고속철도
2017-07-12 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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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中갈등·통화강세에도 무역흑자 최대… "스마트폰 고맙다"
[사진= 아이클릭아트 제공 ] 이규진 기자 = 대만과 중국의 정치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지만 대만의 수출 산업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스마트폰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록적인 수치의 무역 흑자를 내고 있다. 환율의 강세에도 수출이 늘면서 기업 수익도 최고치로 증가하고 있다. 1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달 대만의 무역 흑자는 사상 최대치인 58억3000만 달러(6조6780억원)를 기록했다. 반도체 칩 등 전자기기 관련 부품 수출이 무역 흑자를 주도했다. 올해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
2017-07-12 12:11:54
미얀마, 공무원 부패 척결 나선다…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추진
아웅산 수치 여사. [사진=연합뉴스 제공] 홍성환 기자 = 미얀마 정부가 그동안 만연했던 공무원 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데 나섰다.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재산 공개를 추진하는 등 공무원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11일 미얀마타임즈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는 공무원들의 부패를 막고 조직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 가운데 하나로 고위 공무원들의 재산 공개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공무원 조직 개혁 방안에는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를 비롯해 윤리 및 반부패 교육 개선, 불만 사항
2017-07-11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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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스마트폰 이용률 급증 "인구 90%가 모바일 서비스 접속"
[국가별(미얀마, 인도, 중국, 미국) 스마트폰 이용률 추이 (자료:ITR코퍼레이션, 블룸버그)] 이규진 기자 =미얀마에서 스마트폰 이용률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스마트폰 이용료가 저렴하고 인터넷 사용이 편리해지면서 농업지대 등 외곽 지역에서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11일 미얀마컴퓨터연합회(Myanmar Computer Federation)에 따르면 지난 6월 미얀마 인구 5400만명 중 90%가 모바일 서비스에 접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60%는 페이스북이나 소셜미디어를 사용했다. 양곤에선 자동차를 몰 때 손쉽게 우버
2017-07-11 16: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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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엄습하는 디플레이션 공포… 현실화 가능성은?
홍성환 기자 = 태국에서 디플레이션 공포가 고개를 들고 있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디플레이션 국면에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낮은 물가가 지속될 경우 나라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어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 태국, 소비자물가 2개월 연속 하락 10일 태국 영자지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태국 상무부는 6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0.05%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5
2017-07-10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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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해상 물류 허브 꿈꾸는 미얀마
홍성환 기자 = 미얀마가 아시아 해상 물류의 허브를 꿈꾸고 있다. 미얀마는 지리적으로 해안선이 1930km 달할 정도로 길고, 뱅골만과 안다만해를 접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인도, 아세안 등 고성장 중인 국가들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향후 아시아 물류 요충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사진=구글지도 캡쳐] 10일 태국 영자지 더 네이션(The Nation)에 따르면 Kyaw Myo 미얀마 운송·통신 담당 차관은 양곤에서 열린 제15회 아세안 항만 및 해운 컨퍼런스에서 "항만·해운산업의 발전은 미얀마가 세계
2017-07-10 1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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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방출하는 태국...캄보디아인 5400명 귀국
태국이 인신매매 근절을 이유로 외국인 이주노동자 불법 고용에 대한 처벌 강화조치를 시행하자 미얀마, 캄보디아 출신의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 수만 명이 짐을 싸 귀국하고 있다.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박선미 기자 = 태국 정부가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고용하는 업체에 대한 벌금을 대폭 강화하면서 캄보디아인 수천명이 본국으로 돌아갔다. 7일 캄보디아 당국에 따르면 태국이 지난달 23일 '외국인 노동자법'을 발효한 후 태국에 머물렀던 캄보디아 노동자 5400명이 귀국했다. 태국에 새로 도입된 노동자
2017-07-07 11: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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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수치 정권, 경제 개혁 실패했다"
사진은 지난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일대일로 정상포럼에 참석한 아웅산 수치. [사진=연합뉴스 제공] 홍성환 기자 = 지난 2015년 53년 만에 군부독재를 끝내고 정권을 잡은 아웅산 수치 정부가 경제 개혁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7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최초의 상장기업인 FMI의 세르지 푼(Serge Pun) 회장은 싱가포르 경영대학이 주최한 강연에서 "아웅산 수치가 이끄는 정부가 대대적인 경제 개혁을 소홀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관계자들이 최빈국 중 하나인 미얀마의 경제 성장
2017-07-07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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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군부는 빅브라더?… SNS 통제 강화
쁘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 [사진=연합뉴스 제공] 홍성환 기자 = 태국 군사 정부가 소셜 네트워트 서비스(SNS) 통제에 나서고 있다. SNS 사용자에 대해 지문, 얼굴 등 개인 정보 등록 요건을 강화하는 동시에 감시 기구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5일 싱가포르 영자지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에 따르면 태국 군부 주도의 개혁 실행기구인 국가개혁조정회의(NRSA)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월요일 소셜 미디어 사용자가 휴대전화 번호와 지문, 얼굴 등을 등록해야 한
2017-07-05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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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동차, 내년 관세철폐 앞두고 동남아 진출 '활발'
[자료=KIEP 제공]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일본 기업 위주의 동남아 자동차 시장에 중국 토종기업들이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내년 역내 자동차 관세 완전 철폐를 앞둔 만큼 중국 자동차기업의 동남아 투자는 더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기업들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위주로 생산라인을 건설하거나 현지 자동차기업 지분을 인수하는 등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자동차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에, 베이치푸톈은 태국에, 베이징자동차그
2017-07-03 1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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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불법 체류 고용 처벌 강화에 외인 근로자 '엑소더스'… 노동력 부족 우려 ↑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태국 정부가 불법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시행함에 따라 수천명에 달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태국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얀마, 캄보디아 불법 체류자들이 대거 빠져나가면서 노동력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3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태국 정부가 외인 노동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한 법령을 시행한 이후 지난 한 주 간 2000명이 넘는 미얀마, 캄보디아 불법 체류 노동자들이 탈출했다.
2017-07-03 10: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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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관광객 급증에 공항 인프라 투자 확대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태국 관광산업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공항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관광객 수가 급증하고 있는데 반해 공항 인프라 확장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탓이다. 이에 태국 공항들이 시설 개선을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 태국 국영 공항, 시설 확장에 10년간 10억 달러 투자 2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태국 내에서 6개 공항을 운영하고 국영 회사인 'Airports of Thailand PCL'은 공항의 승객 수용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투자에 나서고 있다. Nitinai Sirismatthakarn
2017-06-28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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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아세안 커피 소비대국으로 부상하나
[자료=유로모니터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태국이 아세안 내 커피 소비대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현지인들의 생활수준 향상과 태국 내 프리미엄 커피 프랜차이즈 증가에 따라 태국 내 커피 소비문화가 지속적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크다. 27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의 1인당 커피 소비량은 1.6kg으로 전 세계 41위, 동남아 국가 중 싱가포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 기간 태국의 커피 소매판매액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472억5900만 밧(13억8850만 달러)이며, 최근 5년간 매년 약 5.2% 증가하는
2017-06-27 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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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에 나선 亞저가항공사… 타이항공 5년간 30대 여객기 교체
[사진= 타이항공 제공]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타이항공은 향후 5년간 30대의 오래된 여객기를 교체할 계획이다. 지난해 흑자로 전환한 타이항공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기종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아리퐁 부차-움 타이항공 회장은 지난 22일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우리의 항공기 전부를 최신 기종으로 바꿀 예정이다"며 "편안함·연료 효율성을 높인 새로운 기종을 찾고 있으며 에어버스와 보잉사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7월 말까지 항공기 교체 계획을 승인
2017-06-26 1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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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콘, 美 7개주에 11조 투자… "亞 기업, 미국에 생산기지 확대"
[ 궈타이밍 홍하이그룹 회장 사진= 팍스콘 ]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대만의 홍하이그룹 자회사 팍스콘이 미국 주요도시 7곳에 100억 달러를 투자한다. 도널드 트럼프 정권이 자국 제조산업의 부활을 외치자 이를 의식한 아시아 기업들이 미국에 생산기지를 설립하고 있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궈타이밍 홍하이그룹 회장은 "지난 수년간 미국으로 제조공장을 이동시키면서 미국 제조업도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궈 회장은 5개주를 잠재적인 투자처로 고려한다고 밝혔으나 회사는 공식적으로 7곳
2017-06-23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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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통신시장은 지금 4G 경쟁 중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미얀마 이동통신사들이 4G/LTE(Long Term Evolution) 서비스를 앞다퉈 강화하고 있다. 미얀마에서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고객을 잡기 위한 이동통신사 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얀마 통신사들이 4G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폰 가입자들이 늘어나면서 빠른 속도의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얀마 인구는 5300만명 수준으로 이 가운데 3300만명이 모바일에 가입한 것으로
2017-06-22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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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이동통신사, 모바일 머니 시장 놓고 경쟁 치열
[사진=아이 클릭 아트]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미얀마 모바일 머니(Mobile Money) 시장을 놓고 현지 이동통신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모바일 머니가 지불·송금 수단으로 현금을 몰아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통사들이 관련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모바일 머니는 스마트폰 등 IT기기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20일 일본의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미얀마 이동통신업체들이 모바일 머니 서비스를 앞다퉈 내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미얀마 현지에서 젊은 이주 노
2017-06-20 13: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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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벤처캐피탈, 핀테크 스타트업 투자 확대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태국에서 핀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현지 벤처캐피탈들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19일 태국 영자지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시암상업은행(Siam Commercial Bank)의 자회사 디지털벤처스(Digital Ventures)는 은행의 디지털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핀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벤처스는 금융 및 비금융 부문에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27
2017-06-19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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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베트남서 경제 영토 넓힌다...투자·유통·자동차 점유율↑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베트남 현지에서 태국의 경제 영토가 넓어지고 있다. 아세안 물품무역협정(ATIGA) 관세 인하로 태국산 물품 공급이 늘어난데다 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인수합병(M&A)으로 인해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베트남 소비자들의 의식도 높아지면서 저가 위주였던 중국 제품 선호도도 약해진 것도 원인이다. 태국의 센트럴 그룹은 빅(Big) C 베트남을 9억8250만 달러(1조1000억 원)에 인수 후 현지에서 3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사진=빅C 홈페이지] 19일 태국증권거래소(SET
2017-06-19 16:00:00